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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행 : 성문규 앵커■ 출연 : 성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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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11-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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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후문자발송 ■ 진행 : 성문규 앵커■ 출연 :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앵커]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날짜가 잡혔습니다. 다음 달 2일입니다, 12월 2일. 구속 여부는 당일 밤이나다음 날인 12월 3일 새벽에 나오겠죠?[성치훈]통상적으로 그다음 날 새벽에 나오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계엄 해제 투표 방해 혐의로 지금 구속영장 심사를 받는 거잖아요. 적게 1년 뒤에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민주당에서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혐의는 명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화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그때 통화에서 뭔 얘기했냐라고 했더니 그냥 막상 계엄 선포하고 나니 할 말이 없어서, 할 일이 없어서 전화해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다라고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얘기를 했죠. 그리고 지금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그 당시 타임라인을 보면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시 1분에 의원들 소집 문자를 보내니까 바로 2분 뒤에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집합 장소를 당사로 갑자기 바꿔버립니다. 그리고 당시에 본청에 이미 들어와 있던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서 지금 빨리 내려와달라고 이야기한 이후에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두 차례나 전화를 걸어서 자꾸 연기해 달라고 합니다. 국민의힘 측에서는 사실 민주당 의원만으로 이거 통과시킬 수 있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방해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마는 만약 민주당 의원들이 그때 정족수를 채울 수 있는 의원들이 다 국회로 달려오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와 국민의힘 의원 18명이 국회로 달려가지 않았더라면 통과가 안 됐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계엄 해제 투표 방해 미수에 그친 겁니다. 그러니까 방해를 분명히 했다는 혐의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다만 구속영장에 관해서■ 진행 : 성문규 앵커■ 출연 :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앵커]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성치훈 민주당 부대변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날짜가 잡혔습니다. 다음 달 2일입니다, 12월 2일. 구속 여부는 당일 밤이나다음 날인 12월 3일 새벽에 나오겠죠?[성치훈]통상적으로 그다음 날 새벽에 나오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있는데 만약 그렇게 된다면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계엄 해제 투표 방해 혐의로 지금 구속영장 심사를 받는 거잖아요. 적게 1년 뒤에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겁니다. 민주당에서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혐의는 명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화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그때 통화에서 뭔 얘기했냐라고 했더니 그냥 막상 계엄 선포하고 나니 할 말이 없어서, 할 일이 없어서 전화해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다라고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얘기를 했죠. 그리고 지금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그 당시 타임라인을 보면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시 1분에 의원들 소집 문자를 보내니까 바로 2분 뒤에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집합 장소를 당사로 갑자기 바꿔버립니다. 그리고 당시에 본청에 이미 들어와 있던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서 지금 빨리 내려와달라고 이야기한 이후에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두 차례나 전화를 걸어서 자꾸 연기해 달라고 합니다. 국민의힘 측에서는 사실 민주당 의원만으로 이거 통과시킬 수 있지 않았느냐고 하면서 방해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마는 만약 민주당 의원들이 그때 정족수를 채울 수 있는 의원들이 다 국회로 달려오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와 국민의힘 의원 18명이 국회로 달려가지 않았더라면 통과가 안 됐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계엄 해제 투표 방해 미수에 그친 겁니다. 그러니까 방해를 분명히 했다는 혐의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다만 구속영장에 관해서는 사건의 중대성 이건 분명히 있습니다마는 도주의 우려나 증거인멸의 염려가 없다고 판단될 수도 있기 때 통화후문자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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