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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경 대표와 갓생인턴 5명이 함께 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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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5-07-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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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경 대표와 갓생인턴 5명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점프하고 있다. /사진=정혁수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던 한은경 대표가 생면부지 강원 영월에 내려온 건 2021년 무렵이었다. 한 대표는 이 곳에 '위로약방'을 차렸고 불과 3년여만에 지역을 대표하는 '핫플(hot place)'로 만들었다. 처음엔 서울에서 내려온 '뜨내기'라 생각한 '텃새'들의 시비도 있었지만 '영월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어 보겠다'는 한 대표의 진심에 주민들이 마음을 열었다. 지역 농산물을 소재로 이웃 할머니들과 함께 만든 '초코나무쑥 팥초콜릿', 초코파이인 '영월단종쑥쉘'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도시민들에게 핫한 브랜드가 됐다. 요즘 대전하면 빵집 성심당이 떠오르듯, 영월에 가면 꼭 들러봐야 하는 '명소'가 됐다. 덕분에 스타트업들이 경쟁하는 카카오메이커스 펀딩에도 성공했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도 냈다.한 대표는 "지금까지 이룬 것들이 모두 꿈만 같다"며 "앞으로 농산물은 물론 설화, 문화 등 지역의 다양한 소재를 상품화 함으로써 새로운 K-푸드의 활로를 모색해 보고 싶다"고 했다. 새로운 농촌비즈니스 모델로서 위로약방의 가능성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다. 홍유진(건국대), 유민서(동국대), 남지승(중앙대), 김혜원(한국외대), 김민지(동덕여대)씨 등 최근 한씨와 함께 하게된 5명의 '갓생인턴십'은 든든한 응원군이다. 한은경 대표와 갓생인턴들이 함께 "위로약방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정혁수갓생인턴십은 미래 주역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긍정적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농식품부가 매년 추진하는 '갓생 캠페인'의 일환이다. '갓생'은 자신만의 가치에 따라 의미있고 보람차게 살아가는 청년세대의 생활 양식을 뜻한다. 신을 뜻하는 '갓(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生)'의 합성어다.김혜원(한국외대)씨는 "창농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 다른 무엇보다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지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 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노인과 청년이 상생하는 위로약방에서 창농을 위한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지승(중앙대)씨는 "제한은경 대표와 갓생인턴 5명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점프하고 있다. /사진=정혁수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던 한은경 대표가 생면부지 강원 영월에 내려온 건 2021년 무렵이었다. 한 대표는 이 곳에 '위로약방'을 차렸고 불과 3년여만에 지역을 대표하는 '핫플(hot place)'로 만들었다. 처음엔 서울에서 내려온 '뜨내기'라 생각한 '텃새'들의 시비도 있었지만 '영월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어 보겠다'는 한 대표의 진심에 주민들이 마음을 열었다. 지역 농산물을 소재로 이웃 할머니들과 함께 만든 '초코나무쑥 팥초콜릿', 초코파이인 '영월단종쑥쉘'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도시민들에게 핫한 브랜드가 됐다. 요즘 대전하면 빵집 성심당이 떠오르듯, 영월에 가면 꼭 들러봐야 하는 '명소'가 됐다. 덕분에 스타트업들이 경쟁하는 카카오메이커스 펀딩에도 성공했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도 냈다.한 대표는 "지금까지 이룬 것들이 모두 꿈만 같다"며 "앞으로 농산물은 물론 설화, 문화 등 지역의 다양한 소재를 상품화 함으로써 새로운 K-푸드의 활로를 모색해 보고 싶다"고 했다. 새로운 농촌비즈니스 모델로서 위로약방의 가능성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다. 홍유진(건국대), 유민서(동국대), 남지승(중앙대), 김혜원(한국외대), 김민지(동덕여대)씨 등 최근 한씨와 함께 하게된 5명의 '갓생인턴십'은 든든한 응원군이다. 한은경 대표와 갓생인턴들이 함께 "위로약방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정혁수갓생인턴십은 미래 주역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긍정적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농식품부가 매년 추진하는 '갓생 캠페인'의 일환이다. '갓생'은 자신만의 가치에 따라 의미있고 보람차게 살아가는 청년세대의 생활 양식을 뜻한다. 신을 뜻하는 '갓(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生)'의 합성어다.김혜원(한국외대)씨는 "창농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 다른 무엇보다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지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 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노인과 청년이 상생하는 위로약방에서 창농을 위한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지승(중앙대)씨는 "제가 가장 하고픈 일을 하기위한 준비과정으로 다양한 현장경험을 준비하게 됐다"며 "개인적으로 인구 소멸지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닌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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