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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대선 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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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5-05-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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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대선 레이스 ◆ ◆ 2025 대선 레이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6일 전북 익산시 익산역 동부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전북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삼중 소외론을 외치며 광주·전남과는 별도로 전북 일정을 잡았다. 민주당 안팎에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와 싱크탱크 면면에서 볼 수 있듯이 호남 주류가 전북으로 바뀌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6일 이 후보는 전북 익산·군산·전주·정읍을 찾는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공보단장은 “전북은 정치적으로 이 후보와 각별하다”며 “이 후보가 일관되게 추구해왔던 억강부약 대동세상이 태동한 곳”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전북은 압도적 지지율로 이 후보를 도와왔다. 3년 전 경선을 치를 때에도 광주·전남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의 손을 들어줬으나 전북에선 이 후보(54.55%)가 이 고문(38.48%)을 여유롭게 따돌렸다. 이번에 이 후보는 선대위와 싱크탱크 요직에 전북 인사를 중용하며 보답했다. 이석연·유종일·조현 원외에선 이석연 전 법제처장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나섰다. 이명박정부 법제처장을 역임했으나 국민 통합을 위해 이 후보를 돕기로 했다.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호남 인사인 데다 중도·보수 성향이라 이재명정부가 들어서면 입각할 것이라는 관측에도 힘이 실린다. 싱크탱크 ‘성장과통합’을 이끌었던 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 명예교수도 전북 정읍 출신이다. 유 교수는 이 후보의 정책·공약 설계에 이바지했다. 성장과통합이 진통을 겪으며 해체됐으나 유 교수도 이재명정부에서 중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전북 김제에서 태어난 조현 전 외교부 차관도 이재명정부 외교안보 정책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번 대선에선 국익중심실용외교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았다.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위성락 의원과 함께 외교안보 정책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정동영·김윤덕·안규백도 전북 親明 핵심 정성호·정동영·김윤덕·안규백·진성준·한준호 정성호 의원(5선·경기 동두천양주연천갑)은 강원도에서 태어났지만 친가·외가가 전북 익산에 있다. [앵커] 요즘 남녀노소할 것 없이 혈당 다이어트가 인기입니다. 24시간 혈당을 체크하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방식인데요. 정말 효과가 있는지, 주의할 점은 없는지 현장카메라 강태연 기자가 체험해 봤습니다. [기자] 저당 상품만 모아놓은 편의점입니다. 최근 설탕을 줄였거나 아예 없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런 매장까지 생겨났습니다. [박서연 / 서울 강남구] "설탕이 몸에 안 좋다는 인식이 더 커지긴 했으니까. 맛있는 거 먹고 싶고 몸에는 좋았으면 좋겠고 하다 보니까…" 당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만큼 최대한 당을 피하는 겁니다. 어떤 음식이 당 수치를 높이는지 알려줘 다이어트 방법으로 떠오른 혈당측정기를 차고 생활해 봤습니다. 지금 제 팔에 부착된 이 센서가 혈당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있는데요, 아침식사는 평소처럼 샌드위치와 달달한 라테로 해보겠습니다. 기상 후 혈당은 54㎎/dL으로 저혈당 수치를 보였지만 음식을 먹자 115㎎/dL까지 빠르게 치솟습니다. 점심은 삼겹살로 골라봤습니다. [현장음] "한 시간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오르는데요?" 후식으로 과일주스를 마시자 혈당이 치솟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몸을 움직이기로 합니다. 과일주스를 마시고 나서 20분 정도 뛰었더니 혈당이 눈에 띄게 낮아졌습니다. 이틀 간 측정기를 차고 생활하다보니 삼겹살이나 땅콩버터 같은 고단백 고지방 식품을 주로 찾게 됐습니다. 밥 같은 탄수화물 식품에 비해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24시간 혈당을 알 수 있다보니 자꾸만 확인하는 점은 단점입니다. [임수 /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당뇨 환자는 적극적으로 혈당 조절을 한다는 측면에서 저희가 매우 추천하는 부분이지만 일반인이 그거를 측정해서 수치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것은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이라든지 그러한 우려 때문에 혈당이 더 올라갈 수도 있어서…" 전문가들은 혈당만 신경쓰다 보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지적합니다. [임수 /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가 가장 우려되는 건 우리 몸의 혈관에 그 지방이 그대로 쌓입니다. 당뇨 조절을 하려다가 오히려 혈관 질환이 생기는 그러한 우를 범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3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게 제일 좋다는 조언입니다. 현장카메라, 강태연 ◆ 2025 대선 레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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