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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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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5-05-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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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채용 디지털화: 기업들이 ATS(채용관리솔루션) 도입으로 채용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두들린의 고객사는 1년 새 1000곳 늘었고, 나인하이어는 대기업들이 선호하는 솔루션으로 떠올랐다. 지원자와의 실시간 소통이 오퍼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무기로 작용한다.■ 중앙아시아 생산기지 부상: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이 제조업 새 강자로 떠올랐다. 월급이 한국의 7분의 1, 중국의 3분의 1 수준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외국기업에 10년간 세금 면제 등 파격 혜택으로 한국 기업 100여 곳이 이미 진출했다.■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네이버가 테크비즈니스 부문을 신설하며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 부문에서 2년 만에 수주액이 2배 늘어 17조 원에 육박한다. 국내 주력 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이 본격화됐다.[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1. 경력직 인재 확보 특화 ‘채용관리솔루션’ 뜬다- 핵심 요약: 국내 기업들이 경력직 채용을 위해 ATS를 도입하는 추세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HR 스타트업 두들린은 1년간 고객사 1000곳이 늘어 7000여 곳에 달했다. 나인하이어는 현대차, CJ ENM(035760), 한화비전(489790) 등 대기업 고객을 대거 유치했다. 기업들은 ATS 도입으로 지원자 수 증가 및 인재 퀄리티 향상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2. 자영업 정책대출, 매출 데이터부터 구축해야- 핵심 요약: 한국평가정보 이민제 대표는 자영업 대출이 고도화되지 못하는 이유로 매출과 신용 데이터 등 제도적 인프라 부족을 지적했다. 카드 매출은 자영업자의 실제 매출 중 약 70%만 파악 가능하다. 내부 추산 결과 자영업 차주 중 50%가량이 다중채무자로 나타났다. 그는 금융기관이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평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마련을 강조했다.3. 네이버, ‘테크비즈니스’ 부문 신설···인도·스페인 등 글로벌 정조준- 핵심 요약: 네이버가 CEO 직속 ‘테크비즈니스’ 부문을 신설해 인도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앞줄 오른쪽 둘째)과 백선희 조국혁신당 의원(앞줄 왼쪽 첫째)이 지난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 ‘치매 100만 명 시대-초고령사회 한국은 준비됐는가?’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경도인지장애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경도장애 때 치료하면 치매 전환 지연‘가벼운 병 인식 병원서 소외’ 개선해야치매안심센터 인프라 등 재정비 중요“치매와 밀접한 ‘고독’ 담당할 부처 필요”“우리 사회도 경도인지장애를 대하는 태도가 이제 완전히 바뀌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지난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 ‘치매 100만 명 시대-초고령사회 한국은 준비됐는가?’에서 발제자로 나선 이찬녕 고대 안암병원 신경과 교수가 강조한 말이다. 경도인지장애는 기억력 등 인지 기능이 객관적으로 저하됐지만,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치매 이전 단계로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다.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서영석 의원이 치매학회와 함께 마련한 자리다. 치매 100만 명 시대를 맞아 우리 사회가 어떤 대비책을 세워야 하는지를 논의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올해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97만 명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100만 명이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 나아가 치매 환자 수는 2044년에는 2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경우 치매 관련 보건의료비와 돌봄비가 크게 늘어나고, 치매 환자를 둔 가족의 물적·정신적 고통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이찬녕 교수는 “경도인지장애일수록 정확하게 진단해 이 사람이 악화할 가능성이 있는 알츠하이머병을 가졌는지를 판단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줘야 치매를 줄여줄 수가 있다”며 “그런데 현재는 경도인지장애는 증상이 약하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소외되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어 “하지만 경도인지장애를 방치하면 한 해에 10~15%의 환자들이 치매로 전환된다”며 “약 10년이 지나면 거의 80% 이상이 치매 환자가 된다”고 말했다.이 교수가 경도인지장애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치매의 50~70%를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된 것과도 관련이 있다. 이 교수는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나쁜 단백질이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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