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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럼 돈 내 셀트리온제약, 1분기 매출액 1125억…역대 최대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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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3woAul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5-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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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콘서트 티켓과 관련해 "지인 초대도 내 돈"이라며 사비 구매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가 팬심을 자극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우기는 지난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 멤버 민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콘서트 티켓 관련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MC 장도연은 "민니가 사비 1000만 원을 들여 지인 100명을 콘서트에 초대했다더라. 그럼 그 자리들은 '민니 존'이냐"고 물었고, 우기는 "태국 콘서트를 하면 민니 언니의 가족, 지인, 친구들 등이 한 자리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기는 "우리 콘서트인데 사비로 티켓을 사야 한다"며 "인당 4장씩 공짜로 티켓을 받을 수 있는데 나머지는 다 우리 돈으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우기의 발언은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 일부 팬들은 "콘서트 티켓팅이 얼마나 치열한 줄 아느냐" "그럼 팬들도 공짜로 보게 해주든지 지인들을 따로 불러서 무료 공연을 해라" "이럼 돈 내 셀트리온제약, 1분기 매출액 1125억…역대 최대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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