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쌀쌀한 봄 날씨 속에 종일 비가 오락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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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쌀쌀한 봄 날씨 속에 종일 비가 오락가락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오늘 강원도의 모습입니다. 강원 산지는 이틀째 봄 눈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춘설이 만든 풍경이 한겨울 정치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백두대간 굽이굽이 하얀 눈이 쌓여 있는데요. 설산과 벚꽃의 조화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내일 새벽까지 비나 눈이 더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수도권 등 대부분 지방에 5mm 안팎이 되겠고요. 강원 산지와 충남 내륙, 남부 내륙 산지는 1에서 5cm의 눈이 예상됩니다.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도 2도로 오늘만큼 쌀쌀하겠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름세를 보이겠고, 수요일인 모레는 낮 최고 기온이 22도까지 올라 5월 중순처럼 따뜻해지겠습니다.내일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맑게 드러나겠는데요. 다만, 곳곳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춘천 영하 1도 대구 4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광주는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주 중반부터는 다시 예년보다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목요일에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최아리 캐스터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06344_36799.html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미·중 관세 전쟁으로 중국 대외 무역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최대 규모 전시회 중 하나인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가 열렸다. 중국 정부들은 박람회를 계기로 내수 활성화를 위한 ‘중국 쇼핑’ 행사에 들어갔다. 제5회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가 열리는 하이난성 하이커우 국제컨벤션 전시센터. (사진=중국 국무원) 14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GT)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는 전날부터 제5회 중국 국제 소비재 박람회가 열리고 있다.한정 국가 부주석은 전날 개막 행사에 참석해 “14억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중국이 방대한 시장 잠재력과 소비 업그레이드를 위한 강력한 모멘텀이 있다”면서 “글로벌 기업이 중국에 투자하고 번영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한 부장은 또 글로벌 기업이 박람회를 활용해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며 상호 이익을 달성하도록 독려했다.이번 박람회는 ‘열린 기회를 공유하고, 더 나은 삶을 함께 창조한다’를 주제로 열리며 전세계 70개 이상 국가·지역에서 기업 1700여개와 브랜드 약 4100개가 참여한다. 영국·프랑스·스위스·슬로바키아 등에서 공식 대표단을 보내며 패션, 디지털 소비, 건강·녹색 소비와 같은 신흥 소비자 분야에서 고품질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중국 상무부 등 6개 부처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소비 진작과 내수 확대를 위한 ‘중국에서 쇼핑’(購在中國)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들 부처는 ‘중국에서 쇼핑’ 캠페인 조직과 전개에 대한 통지를 발표했으며 중국 당국은 주요 보행자 거리, 쇼핑몰, 슈퍼마켓 등의 판촉 활동과 신제품·우수제품 출시를 지원한다. 다양한 미식 시장과 식재료 박람회 등은 미식 지도, 미식 명소를 소개하고 고급 관광 코스를 출시하기로 했다. 국내외 우수 공연과 고품질 스포츠·문화재 전시회도 유치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상업·관광·문화·체육을 융합함으로써 소비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소비 시장으로서 중국의 매력을 향상한다는 게 정책 목표다.중국이 대규모 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캠페인을 시작하는 이유는 내수 활성화가 최대 우선 과제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난달 양회에서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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