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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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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5-04-0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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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프로그램 바비(윌렘 대포)왜 좋아하는지 알아?독립영화계의 거장 션 베이커 감독의 2017년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디즈니 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 모텔에 사는6살 소녀 무니와 그녀의 친구들, 그리고 무니의 엄마 싱글맘 핼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신인배우상)디즈니 월드 바로 옆에 위치한 '매직 캐슬'은 가난한 사람들이 장기 투숙하는 곳으로,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화려한 관광지 이면에 숨겨진 빈곤과 사회적 문제를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시선을 통해 보여주는 보기 드문 걸작이다.천방지축 소녀 무니는친구 스쿠티(크리스토퍼 리베라)와 함께'퓨처 랜드' 모텔에 새로 이사 온 젠시(발레리아 코토)의 할머니 차에 침을 뱉으며 놀다가 혼이 난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직접 차를 닦으라 하고, 놀이처럼 차를 닦던 무니는 젠시와 친구가 된다.2017년스쿠티(크리스토퍼 리베라)6살 소녀 무니와 친구들진짜 좋은 가족한테 가는 거야.차가운 현실무니의 엄마 핼리는 무니의 친구 스쿠티를 돌봐주면서 스쿠티의 엄마이자 친구인 애슐리가 가져다주는공짜 와플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며 지낸다. 온몸은 문신으로 가득하고, 아이들의 옆에서 담배를 피우고 마리화나까지 하는어리고 대책없는 엄마 핼리는 무니를 자기방식대로 사랑하는 엄마이다.매직 캐슬 모텔의 매니저, 투숙객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며 영화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무니(브루클린 프린스)무니와 젠시, 스쿠티는 공짜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디즈니 월드의 기념품 가게와 오렌지 월드를 지나 아이스크림 가게로 향한다.아이스크림을 사러 온 어른들에게 구걸을 하는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하나를 나눠먹으면서도 마냥 행복해 한다.프롤로그배우윌렘 대포, 브루클린 프린스, 브리아 비나이트,발레리아 코토, 크리스토퍼 리베라주요 등장 인물아동보호국 직원들을 피해 탈출한무니가 친구 젠시의 손을 잡고 한번도 가지 못했던 디즈니 월드를 뛰어가는 장면으로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끝이 난다.무니, 왜그래? 무슨일이야?“우리를 행복하게 할 가장 사랑스러운 걸작”오늘의 영화,<플로리다 프로젝트>이다.영화는 무니와 젠시가 뛰어가는 뒷모습을 끝으로, 강제로 헤어지게 된 핼리와 무니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지 않는다.디즈니 월드로 뛰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은 다른 아이들과 다름없는 천진난만한 모습이지만,몰라도 될 세상의 비극 앞에 멍든 아이들의 뒷모습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처연한 걸작을 완성시킨다.플로리다의 밝은 햇살, '지구상에서 가장 마법같은 곳' 디즈니 월드가 위치한 올랜도 뒷골목의 '매직 캐슬' 모텔에는6살 소녀 무니(브루클린 프린스)와20대의 어린 엄마 핼리(브리아 비나이테)가 살고 있다.러닝타임111분리뷰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배너로 들어오셔서 팬하기 부탁드려요!무니와 젠시의 단짝 친구, 방화 사건을 계기로 멀어진다.3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감독상)무니와 스쿠티, 젠시는 버려진 폐가에서 불장난을 하다가 큰 불을 내고, 이것을 계기로 스쿠티의 엄마 애슐리는 핼리와 절교를 한다.일을 하지 않는 핼리는 정부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공짜 와플도 먹지 못하게 되자,싸구려 향수를 길에서 팔면서 향수가 팔리지 않는 날엔 아이를 핑계로 돈을 구걸한다.️ 평점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중에서무지개 끝에는 보물이 있대!작품의 주인공. 좋게 말하면 맹랑하고 나쁘게 말하면 거칠고 예의가 없는 사고뭉치 소녀.어른들의 무책임과 사회의 방임 속에서도 순수하고 천진한 아이들의 모습으로, 플로리다의 밝고 화려한 색감처럼 빛나는 희망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디즈니 월드라는 비현실적인 동화적 공간을 배경으로 살아가는미국 빈민층의 현실을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담아낸 영화로,비극적인 현실을 담담한 태도로 연출한 션 베이커 감독의 최고작이라 말할 수 있다. 마케팅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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