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하다가 심각한트라우마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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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직후 A 씨의 동생은 인스타그램에 “저희 형은 소방대원이었고, 이태원 참사 당시 반장으로 선두에서 지휘하다가 심각한트라우마를 겪었다”고 밝혔다.
A 씨는 참사 직후 2022년 11월 3차례, 12월 2차례 등 총 5차례 ‘찾아가는 상담실’ 지원을 받은 것으로.
원주소방서, 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영예 수여식 [원주소방서 제공.
<현장음> "사람이 안 빠져, 어떡해.
" 사고의트라우마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고진영 / 당시 공무원노조총연맹 소방노조위원장(2022년 11월> "참혹한 현장을 목격한 대원으로서.
실제 지난 10년 동안 소방관 134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인간이 버틸 수 있는 스트레스의 한계를 넘어서는 ‘참사트라우마’는 육체적으로 강인한 소방관, 구조요원의 정신마저도 무너뜨린다.
2022년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구조 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022년 이태원 참사 상황을 미디어로 접한 시민들도 장기간트라우마에 시달린다는 연구 결과를 AI를 활용해 이미지로 생성.
/사진=챗GPT 2022년 이태원 참사 상황을 미디어로 접한 시민들도 장기간트라우마에 시달린다는 연구 결과를 AI를 활용해 이미지로 생성.
가눌 수 없는 절망과 애통함을 느낀다 "고 추모했습니다.
"소방관과 유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모든 구조자들의트라우마를 방치했던 지난 정부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따르면 A씨는 소방청에서 지원하는 심리치료 9회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2회의 심리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라우마증상과 치료법은?트라우마는 재난, 사고, 전쟁 등과 같은 심신이 감당할 수준을 넘은 충격을 겪어 발생하는 심리적 외상을 뜻한다.
상담을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4월까지 소방청에서 지원하는 심리 상담과 병원 진료 등 12차례 치료를 받았지만, 지속적인트라우마에 시달렸던 것으로 보입니다.
[서민기/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소방지부장 : "소방 같은 경우는 계급 사회잖아요.
참사 현장에 투입된 뒤 우울증을 진단 받았던 30대 소방관이 일주일 넘도록 실종 상태인 가운데, 재난 현장에 반복 노출돼트라우마를 겪는 소방관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들여다보고 치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하다.
1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30대.
ㄱ씨 가족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ㄱ씨는) 소방대원이었고 이태원 참사 당시 반장으로 선두 지휘를 하였고 이때 심각한트라우마가 생겨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며 “(ㄱ씨) 방에서 참사 직후 우울증 진단서와 우울증약들이 발견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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