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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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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4-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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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도 대광해수욕장 해변에 핀 튤립. 바다를 배경으로 피어 있는 풍경이 인상파 그림을 연상하게 한다. 전라남도 신안군(박우량 군수)에 있는 선도는 남북으로 4㎞, 폭은 2㎞쯤 되는 작은 섬이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51㎞ 떨어진 이 섬은 매미를 닮아 매미 선蟬자를 섬이름으로 갖게 됐다. 여유 있게 걸어도 1시간 반 정도면 섬을 다 둘러볼 수 있다. 가구 수는 160여 호, 주민 수는 258명(2020년 기준). 뭍으로 자식들 보내고 내외 단둘이 살거나 혼자 사는 노인이 대부분이다.선도 갯벌은 유네스코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해 보호하는 세계적인 자연유산이다. 간척으로 경작지가 넓어 섬 마을치고는 이례적으로 농업이 주업이었지만 쌀값이 예전 같지 않아 주민들은 낙지잡이 등 갯벌에 기대어 살고 있다. 선도의 수선화 군락. 해마다 섬 인구의 수십배에 달하는 뭍사람들이 이 광경을 보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 올해 축제는 4월 4일부터 4월 13일까지 선도에서 열린다. 할머니가 싹을 뿌린 수선화 꽃밭조용한 선도에 지난 2019년 마을 인구의 수십 배에 달하는 외지인들이 찾았다. 생전 처음 경험하는 시끌벅쩍에 주민들도 어리둥절. 뭍사람들을 불러들인 건 노랗고 하얀 꽃을 피우는 수선화였다. 선도가 '수선화 섬'으로 알려지게 된 건 '수선화 할머니' 고故현복순씨 덕분이다. 30여 년 전 남편 고향인 선도에 정착한 할머니가 취미삼아 가꾼 꽃밭에 섬 주민들과 신안군이 힘을 모아 멋진 수선화 섬으로 가꿨다. 푸른 바다와 노랗고 하얀 수선화가 어울리는 풍경은 인상파 화가의 그림을 닮았다. 국내 다른 지자체에서도 수선화 축제는 열리지만 선도의 축제는 번잡하지 않아 좋다. 교통 체증이나 호객행위 없이 호젓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섬에 차를 싣고 갈 수도 있지만 섬이 크지 않고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어 차는 두고 가는 걸 권한다. 올해는 4월 4일부터 4월 13일까지 열리는데 노란색 옷을 입고 가면 입장료를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임자도 튤립 축제 전경. 절반 넘는 땅이 해수면 아래 있 [서울=뉴시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제공) 2025.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양=뉴시스]박현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우선 기존 가격 정책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석한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송호성 기아 사장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장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무뇨스 사장은 "오늘 미국 행정부에서 관세 발표가 있었다"며 "사실 이전에도 설명이 있었기 때문에 크게 놀라운 사실은 아니었다"고 말했다.이어 "미국 시장은 당사에게 중요한 시장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고 큰 의지를 갖고 있다"며 "그래서 단기적인 관점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미국 시장에서 늘 경쟁력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좋은 디자인과 기술, 서비스, 금융 프로그램을 비롯해 경쟁력 있는 좋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미국 시장에서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송호성 기아 사장이 지난달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8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 제공) 2025.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송 사장 역시 가격 인상 여부가 현재로선 결정된 게 없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대응 전략을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송 사장은 "기아의 장점은 가장 유연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체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방향 설정이 나오면 어떻게 신속하게 대응하고 잘 극복해 나갈 것인지 연구해 보도록 하겠다"고 했다.또 기아 멕시코 공장과 관련해선 "(관세 부과가) 발표된 지 얼마 안 돼 지금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좀 빠른 것 같다"면서도 "(생산이나 수출 계획) 변화는 없다. 저희가 갖고 있는 공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가장 좋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나아가 최근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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