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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탄소 축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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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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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환불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헤럴드 DB] 저탄소 축산물이 생산 현장을 넘어 유통과 소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한우 시범사업으로 출발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이 돼지와 젖소까지 확대되면서, 학교급식은 물론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유통 채널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30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는 한우 147호, 돼지 291호, 젖소 162호 등 총 600호로 집계됐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은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적용해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 10% 이상 온실가스를 적게 배출한 농가를 대상으로 부여된다.축평원은 2023년 한우(거세)를 대상으로 저탄소 축산물 인증 시범사업을 시작한 뒤, 2024년부터 인증 대상을 젖소와 돼지로 확대했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깨끗한 축산농장, 동물복지, HACCP, 유기·무항생제 등 7개 국가 인증 가운데 1개 이상을 보유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사육·출하 실적과 정량·정성 평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인증 농가에는 사양 관리 개선, 저메탄·질소저감 사료 급여, 분뇨 퇴비화·바이오에너지화, 신재생에너지 활용 등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축평원에 따르면 인증 농가의 평균 온실가스 감축 수준은 돼지 29.86%, 젖소 23.07%, 한우 13.19%로 나타났다.한우의 경우 사육 기간 단축과 사료 효율 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면서도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확인됐다. 돼지는 분뇨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과 아산화질소를 줄이는 기술이 주로 적용됐고, 젖소는 사양 관리 최적화를 통해 우유 생산 단위당 배출량을 낮추는 방식이 활용됐다.저탄소 축산물은 유통과 소비 단계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저탄소 한우는 롯데백화점과 홈플러스 등에 입점했고, 인증 돼지고기는 하나로마트와 현대백화점은 물론 컬리·쿠팡 등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젖소 부문에서는 서울우유와 제주우유 등이 저탄소 원유를 분리 집유해 유제품으로 출시했다.특히 학교급식이 핵심 확산 경로로 자리 잡았다. 충남 아산시는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를 활용한 ‘저탄소 급식’을 도입해 150여 개 유·초·중·고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전 30일 강릉 강원지방기상청에서 예보관이 전국 일 최저 습도 현황판에 나온 지역별 건조도를 확인하고 있다. 빨간색 표시는 최저 습도가 25% 미만으로, 이들 지역에 산불 화재 위험이 매우 높다는 뜻이다. 노란색은 최저 습도가 25~35%인 지역을 표시한 것이다./박상현 기자 30일 오후 강원 강릉시 강원지방기상청에 설치된 AWS(자동 기상 관측 장비). 상대 습도가 18%로 표시됐다. 상대 습도란 현재 온도에서 공기가 실제 품고 있는 수증기 양을 뜻한다. 보통 사하라 사막의 상대 습도가 10~20% 정도다. 이날 강릉은 야외에서 숨을 쉴 때 목·코가 따끔할 정도로 건조했다. 이달 강릉은 일 최저 습도가 20% 이하인 날이 30일 중 22일(73%)에 달했다.한랭 건조한 북서풍이 연일 우리나라로 내려오면서 한반도의 메마름이 심화되고 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육상 특보 구역 183곳 중 106곳(58%)에 건조 특보가 발효됐다. 건조 주의보(이틀 이상 실효 습도 35% 이하)가 72곳, 건조 경보(이틀 이상 실효 습도 25% 이하)가 34곳이다. 건조 특보의 기준이 되는 실효 습도란 화재 예방을 위해 4일간의 상대 습도를 기반으로 목재 등의 마름 정도를 산출한 지표다.심각한 메마름은 과다하게 유입된 ‘건조 공기’가 주요 원인이다. 절기상 대한(1월 20일)부터 시작된 강력한 한파가 이달 말까지 이어진 데다, 이례적으로 한랭 건조한 공기가 열흘 연속 불어와 습도를 앗아가고 있다. 여기에 찬바람이 백두대간을 넘어 더 고온 건조해지는 ‘푄 현상’으로 동해안 지역 건조도는 더 심해졌다.적은 강수량도 영향을 주고 있다. 강수량이란 눈과 비를 합한 강수의 총량을 뜻한다. 겨울엔 눈이 충분히 내리고 쌓여야만 봄까지 서서히 녹으면서 땅과 대기에 수분을 공급한다. 눈은 찬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충돌할 때 형성된다. 그런데 올겨울은 찬 북풍 세력이 지나치게 강력해 남쪽의 따뜻한 공기가 올라올 공간이 생기지 않았다. 그 결과 눈구름대는 주로 서해상에 만들어졌고, 백두대간을 넘기 전 대부분 소진 구글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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