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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아바나의 상징인 말레콘 해안에 인접한 한 주택 내부 모습. 바다가 한 눈에 내다 보이는 지리적 위치 때문에 1960~70년대 호텔로 쓰였던 이 건물은 수십년간 관리 없이 방치되며 현재는 쓰레기장과 주거지의 구분이 무의미해진 상태로 보였다. 말레콘 해안에 인접한 주택 상당수가 이런 모습이었다. /박국희 특파원
지난 20일 쿠바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경유한 미국 마이애미 공항. 비행기를 기다리는 승객 대부분은 쿠바에 있는 가족을 만나러 가는 쿠바계 미국인들이었다. 미국의 대(對)쿠바 제재에 따라 쿠바 관광은 금지돼 있지만, 가족 상봉을 위한 쿠 릴게임온라인 바 방문은 허용된다. 1980년대 마이애미로 넘어왔다는 한 쿠바계 노인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에 대해 수차례 군사적 위협을 가한 것과 관련 “트럼프가 하루라도 빨리 쿠바를 침공해 줬으면 좋겠다. 그것만이 쿠바의 죽은 경제를 살려내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 피델 카스트로 독재 정권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쿠바인들이 모여 살아 ‘리틀 아바나 황금성게임랜드 ’로 불리는 마이애미의 쿠바계들은 강경 보수 성향이 대부분이다. 마이애미 쿠바계들은 수시로 트럼프 지지 시위를 하며 ‘쿠바를 다시 위대하게(Make Cuba Great Again)’ 구호를 외친다.
쿠바 수도 아바나로 넘어간뒤 24일까지 닷새간 만난 쿠바인들에게도 “쿠바의 변화를 위해서라면 트럼프 같은 외부 충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지 황금성사이트 않게 들을 수 있었다. 이들은 지난 1월 트럼프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지속되고 있는 석유 고갈 사태와 국가 정전 위기를 무조건 트럼프 탓으로 돌리지는 않았다. 2018년 취임한 미겔 디아스카넬 현 정권의 실정(失政)이 근본 원인이라는 것이다.
택시 릴게임신천지 기사 루이스씨는 "곧 정부가 비축한 휘발유가 모두 바닥날텐데 걱정"이라고 말했다. /박국희 특파원
◇“월급 10달러, 계란 한판 6달러… 아파서 약국 가도 살 약이 없다"
택시 기사 루이스씨는 “차라리 카스트로 형제가 독재하던 시절이 좋았다. 그때는 그래도 쿠바인들이 늘 시가를 알라딘릴게임 피우고 럼을 마시며 살사를 추고 다들 행복했던 것 같다”며 “지금은 아이들이 쓰레기통을 뒤지고 외국인한테 ‘달러 좀 달라’며 달려드는 게 너무 비참하다. 쿠바인들이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모두가 울고 있다”고 했다.
이혼 뒤 두 살 딸을 부모와 함께 키우고 있는 살사 강사 클라우디아씨는 “월급이 3000쿠바페소(CUP·약 9000원)인데 암시장 우유가 1리터에 25달러(약 3만7500원)”라며 “그걸 어떻게 사나. 어쩔 수 없이 우유 가루를 사다 물에 타서 아이에게 먹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카스트로도 싫고 디아스카넬도 싫다. 거리에 나가 물어봐라. 모두가 디아스카넬을 싫어한다”며 “쿠바는 선거가 없어서 이 모양이다. 트럼프가 빨리 쿠바를 접수해 이걸 바꿔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살사 강사 클라우디아씨는 "우유가 비싸서 아이를 먹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국희 특파원
클라우디아씨는 ‘쿠바인들은 왜 반정부 시위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시위를 안 하긴 왜 안 하느냐”며 그 자리에서 휴대전화로 소셜미디어를 검색해 최근 벌어졌던 전국 각지의 시위 소식을 보여줬다. 쿠바 정부는 2018년 말 처음으로 개인 휴대전화 인터넷 사용을 허가했는데, 과거 정치적 입장 표명을 최대한 자제했던 쿠바인들의 성향을 고려하면 인터넷은 일반 시민들의 정치적 감수성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였다.
월급이 4500쿠바페소(약 1만3500원)라는 복싱 강사 란디씨는 “며칠째 제대로 끼니도 때우지 못했다”며 허울뿐인 공산주의를 비판했다. 그는 “외부에 알려진 것처럼 의료비는 모든 쿠바 국민에게 공짜다. 하지만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면 ‘수술 장갑이 없어서 수술을 못 한다’고 한다”며 “암시장에서 장갑을 사다주면 이번엔 ‘약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한다’고 한다. 약국에 가봐라. 약이 하나도 없다”고 했다.
복싱 강사 란디씨가 거의 무너져 가는 아바나 자신의 집 앞에 서 있다. /박국희 특파원
실제 아바나 시내 약국을 여러 곳 돌아다녀 봤지만 매대는 텅텅 비어 있었다. 미국의 제재로 오랜 기간 심각한 물자난에 시달리고 있는 쿠바는 많은 물품이 암시장에서 몇 배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란디씨는 “트럼프도 문제지만 쿠바는 트럼프가 마두로를 체포하기 이전부터 이래왔다”며 “공산 혁명? 웃기지 말라고 해라. 혁명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제 쿠바 스스로는 변화할 수 없다”며 “쿠바는 외국의 투자를 대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고 했다.
쿠바 아바나 시내 약국 매대가 텅텅 비어 있는 모습. 쿠바의 무상 의료는 허상으로 보였다. /박국희 특파원
코로나 이후 쿠바 관광업이 붕괴되며 운영하던 피자집을 폐업한 에르난씨는 “모두가 트럼프를 좋아한다.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이란 다음 목표는 쿠바라고 했는데 다들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며 “트럼프가 시위대 수만명을 죽인 이란 정권을 때리니 이란인들이 ‘아이 러브 트럼프’를 외치지 않았나. 여기도 똑같다”고 했다. 그는 “쿠바인들이 60년 넘게 공산주의 체제에 길들여져 사고가 경직화 돼 있어서 그렇지만, 나는 디아스카넬 정권도 곧 끝장날 거라고 본다”고 했다. 그는 “쿠바는 아름다운 나라인데 오로지 공산주의 정치 체제가 문제”라며 “이제 쿠바인들도 한국을 위대한 나라로 보지, 누구도 공산국가 북한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지난 20일 에르난씨가 쿠바의 관광업 붕괴로 폐업한 아바나 자신의 식당을 보여주고 있다. /박국희 특파원
숙박업에 종사하며 여덟 살 쌍둥이 딸을 키우는 카를로스씨는 “지난 두달간 우리 가족이 받은 정부 배식이라곤 1㎏의 쌀과 500g의 설탕이 전부”라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다면 학교나 병원을 더 많이 지어야 할 텐데 현 정권은 오로지 관광객의 달러를 위한 호텔만 짓는다. 이렇게 정전이 반복돼도 대통령 관저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쿠바 평균 노동자 월급이 5000쿠바페소(약 1만5000원)인데 계란 한판이 3000쿠바페소(약 9000원), 닭 1㎏이 5000쿠바페소”라고 했다. 그는 때마침 말레콘 해안에서 스티로폼을 얼기설기 이어붙인 뗏목을 타고 생선을 잡아온 어부를 가리키며 “차라리 저 어부들이 오늘 대박났다. 저 싱싱한 참치 한마리가 5000쿠바페소에 팔린다”고 했다.
지난 22일 쿠바 아바나 말레콘 해안에서 스티로폼을 이어붙인 뗏목을 타고 생선을 잡아온 어부. /박국희 특파원
다만 경제적 상황이 비교적 나은 쿠바인들 사이에선 트럼프 비난 목소리가 많았다. 대학 교수 출신으로 15년째 관광객을 상대로 민박집을 운영하고 있는 로페즈씨는 “지금도 대학에 남아있는 친구 교수들의 월급도 1만~1만5000쿠바페소(약 3만~4만5000원)인데, 외국에 사는 친지들이 보내주는 달러가 없다면 누구도 쿠바에서 월급만으로 살 수 없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도 “삶이 힘들어졌지만 그렇다고 트럼프가 쿠바를 침공하게 둘 것이냐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쿠바인들은 애국심이 강해 트럼프가 이란처럼 마음대로 공격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마이애미의 친척들로부터 매달 달러를 송금 받고 있는 디에고씨는 “안 그래도 미국 제재로 모든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쿠바가 트럼프의 등장으로 더욱 어려워졌다”며 “트럼프가 히틀러와 다를 게 뭐냐”고 했다.
지난 20일 쿠바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경유한 미국 마이애미 공항. 비행기를 기다리는 승객 대부분은 쿠바에 있는 가족을 만나러 가는 쿠바계 미국인들이었다. 미국의 대(對)쿠바 제재에 따라 쿠바 관광은 금지돼 있지만, 가족 상봉을 위한 쿠 릴게임온라인 바 방문은 허용된다. 1980년대 마이애미로 넘어왔다는 한 쿠바계 노인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에 대해 수차례 군사적 위협을 가한 것과 관련 “트럼프가 하루라도 빨리 쿠바를 침공해 줬으면 좋겠다. 그것만이 쿠바의 죽은 경제를 살려내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 피델 카스트로 독재 정권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쿠바인들이 모여 살아 ‘리틀 아바나 황금성게임랜드 ’로 불리는 마이애미의 쿠바계들은 강경 보수 성향이 대부분이다. 마이애미 쿠바계들은 수시로 트럼프 지지 시위를 하며 ‘쿠바를 다시 위대하게(Make Cuba Great Again)’ 구호를 외친다.
쿠바 수도 아바나로 넘어간뒤 24일까지 닷새간 만난 쿠바인들에게도 “쿠바의 변화를 위해서라면 트럼프 같은 외부 충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지 황금성사이트 않게 들을 수 있었다. 이들은 지난 1월 트럼프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지속되고 있는 석유 고갈 사태와 국가 정전 위기를 무조건 트럼프 탓으로 돌리지는 않았다. 2018년 취임한 미겔 디아스카넬 현 정권의 실정(失政)이 근본 원인이라는 것이다.
택시 릴게임신천지 기사 루이스씨는 "곧 정부가 비축한 휘발유가 모두 바닥날텐데 걱정"이라고 말했다. /박국희 특파원
◇“월급 10달러, 계란 한판 6달러… 아파서 약국 가도 살 약이 없다"
택시 기사 루이스씨는 “차라리 카스트로 형제가 독재하던 시절이 좋았다. 그때는 그래도 쿠바인들이 늘 시가를 알라딘릴게임 피우고 럼을 마시며 살사를 추고 다들 행복했던 것 같다”며 “지금은 아이들이 쓰레기통을 뒤지고 외국인한테 ‘달러 좀 달라’며 달려드는 게 너무 비참하다. 쿠바인들이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모두가 울고 있다”고 했다.
이혼 뒤 두 살 딸을 부모와 함께 키우고 있는 살사 강사 클라우디아씨는 “월급이 3000쿠바페소(CUP·약 9000원)인데 암시장 우유가 1리터에 25달러(약 3만7500원)”라며 “그걸 어떻게 사나. 어쩔 수 없이 우유 가루를 사다 물에 타서 아이에게 먹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카스트로도 싫고 디아스카넬도 싫다. 거리에 나가 물어봐라. 모두가 디아스카넬을 싫어한다”며 “쿠바는 선거가 없어서 이 모양이다. 트럼프가 빨리 쿠바를 접수해 이걸 바꿔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살사 강사 클라우디아씨는 "우유가 비싸서 아이를 먹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국희 특파원
클라우디아씨는 ‘쿠바인들은 왜 반정부 시위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시위를 안 하긴 왜 안 하느냐”며 그 자리에서 휴대전화로 소셜미디어를 검색해 최근 벌어졌던 전국 각지의 시위 소식을 보여줬다. 쿠바 정부는 2018년 말 처음으로 개인 휴대전화 인터넷 사용을 허가했는데, 과거 정치적 입장 표명을 최대한 자제했던 쿠바인들의 성향을 고려하면 인터넷은 일반 시민들의 정치적 감수성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였다.
월급이 4500쿠바페소(약 1만3500원)라는 복싱 강사 란디씨는 “며칠째 제대로 끼니도 때우지 못했다”며 허울뿐인 공산주의를 비판했다. 그는 “외부에 알려진 것처럼 의료비는 모든 쿠바 국민에게 공짜다. 하지만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면 ‘수술 장갑이 없어서 수술을 못 한다’고 한다”며 “암시장에서 장갑을 사다주면 이번엔 ‘약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한다’고 한다. 약국에 가봐라. 약이 하나도 없다”고 했다.
복싱 강사 란디씨가 거의 무너져 가는 아바나 자신의 집 앞에 서 있다. /박국희 특파원
실제 아바나 시내 약국을 여러 곳 돌아다녀 봤지만 매대는 텅텅 비어 있었다. 미국의 제재로 오랜 기간 심각한 물자난에 시달리고 있는 쿠바는 많은 물품이 암시장에서 몇 배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란디씨는 “트럼프도 문제지만 쿠바는 트럼프가 마두로를 체포하기 이전부터 이래왔다”며 “공산 혁명? 웃기지 말라고 해라. 혁명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제 쿠바 스스로는 변화할 수 없다”며 “쿠바는 외국의 투자를 대대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고 했다.
쿠바 아바나 시내 약국 매대가 텅텅 비어 있는 모습. 쿠바의 무상 의료는 허상으로 보였다. /박국희 특파원
코로나 이후 쿠바 관광업이 붕괴되며 운영하던 피자집을 폐업한 에르난씨는 “모두가 트럼프를 좋아한다.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이란 다음 목표는 쿠바라고 했는데 다들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며 “트럼프가 시위대 수만명을 죽인 이란 정권을 때리니 이란인들이 ‘아이 러브 트럼프’를 외치지 않았나. 여기도 똑같다”고 했다. 그는 “쿠바인들이 60년 넘게 공산주의 체제에 길들여져 사고가 경직화 돼 있어서 그렇지만, 나는 디아스카넬 정권도 곧 끝장날 거라고 본다”고 했다. 그는 “쿠바는 아름다운 나라인데 오로지 공산주의 정치 체제가 문제”라며 “이제 쿠바인들도 한국을 위대한 나라로 보지, 누구도 공산국가 북한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지난 20일 에르난씨가 쿠바의 관광업 붕괴로 폐업한 아바나 자신의 식당을 보여주고 있다. /박국희 특파원
숙박업에 종사하며 여덟 살 쌍둥이 딸을 키우는 카를로스씨는 “지난 두달간 우리 가족이 받은 정부 배식이라곤 1㎏의 쌀과 500g의 설탕이 전부”라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다면 학교나 병원을 더 많이 지어야 할 텐데 현 정권은 오로지 관광객의 달러를 위한 호텔만 짓는다. 이렇게 정전이 반복돼도 대통령 관저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쿠바 평균 노동자 월급이 5000쿠바페소(약 1만5000원)인데 계란 한판이 3000쿠바페소(약 9000원), 닭 1㎏이 5000쿠바페소”라고 했다. 그는 때마침 말레콘 해안에서 스티로폼을 얼기설기 이어붙인 뗏목을 타고 생선을 잡아온 어부를 가리키며 “차라리 저 어부들이 오늘 대박났다. 저 싱싱한 참치 한마리가 5000쿠바페소에 팔린다”고 했다.
지난 22일 쿠바 아바나 말레콘 해안에서 스티로폼을 이어붙인 뗏목을 타고 생선을 잡아온 어부. /박국희 특파원
다만 경제적 상황이 비교적 나은 쿠바인들 사이에선 트럼프 비난 목소리가 많았다. 대학 교수 출신으로 15년째 관광객을 상대로 민박집을 운영하고 있는 로페즈씨는 “지금도 대학에 남아있는 친구 교수들의 월급도 1만~1만5000쿠바페소(약 3만~4만5000원)인데, 외국에 사는 친지들이 보내주는 달러가 없다면 누구도 쿠바에서 월급만으로 살 수 없게 된 건 사실”이라면서도 “삶이 힘들어졌지만 그렇다고 트럼프가 쿠바를 침공하게 둘 것이냐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쿠바인들은 애국심이 강해 트럼프가 이란처럼 마음대로 공격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마이애미의 친척들로부터 매달 달러를 송금 받고 있는 디에고씨는 “안 그래도 미국 제재로 모든 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쿠바가 트럼프의 등장으로 더욱 어려워졌다”며 “트럼프가 히틀러와 다를 게 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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