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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열린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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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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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열린 ‘JJ프렌즈’ 발대식 (제주관광공사 제공) # 제주가 지금, 글로벌 MZ세대의 새로운 ‘성지’가 되고 있습니다.그저 둘러보고 가는 관광이 아닙니다. 제주의 일상을 걷고, 주민과 교감하며, 그들이 직접 찍고 전하는 SNS 한 컷, 한 줄이 전 세계 청년들의 여행지도에 ‘JEJU’를 다시 올려놓고 있습니다.일본·대만·베트남 등 아시아 청년 인플루언서들이 ‘JJ프렌즈’로 뭉쳐 진짜 제주의 매력을 콘텐츠로 엮어내고 있습니다. 이들이 다시 쓰는 감성 콘텐츠 ‘허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이제 제주는 더 이상 국내 여행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글로벌 2030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가장 MZ다운 감성의 ‘살아있는 섬’으로 떠올랐습니다.기성세대가 만든 관광 코스를 따라 걷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청년이 서로의 언어로 제주를 감각적으로 전파하는 시대를 맞았습니다. 그 시작점에 ‘JJ프렌즈’가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진행한 팸투어 (제주관광공사 제공) 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일 글로벌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제주 관광 홍보 서포터즈 ‘JJ프렌즈’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2일 밝혔습니다.제주와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선발된 청년 인플루언서 37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는 단기 체험성 관광이 아닌, 직접 기획하고 경험하는 ‘참여형 글로벌 홍보 플랫폼’을 지향합니다.‘JJ프렌즈’는‘Jump into Jeju’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의 매력을 친구처럼 친근하게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습니다.해시태그 전파에서 나아가, 각국의 청년들이 직접 경험한 제주의 일상을 그들의 언어로 전파한다는 점에서 기존 관광 마케팅과의 차별성을 보여줍니다. 1일 진행한 동백마을 투어 (제주관광공사 제공) 발대식은 제주의 동백마을에서 진행했습니다. 세계관광기구(UNWTO)에서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곳에서 청년들은 동백씨앗 줍기와 동백기름 비빔밥 만들기 등 제주의 로컬 문화를 체험했습니다.특히 마을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환대’와 ‘교감’의 진정한 제주를 경험했다는 점은, 참가자들의 만족도 강원 고성 홍와슬 마을에 설치된 산불비상소화장치를 살펴보고 있는 활동가 모습. 녹색연합 제공 최근 영남 일대를 휩쓴 대형 산불 피해 지역에 산림에 인접한 ‘산불 비상소화장치’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산불 피해 지역 마을 가운데 비상소화장치가 아예 없는 곳도 있었다.2일 녹색연합이 발표한 ‘2025년 산불 피해 시군 산림 인접 산불 비상소화장치 현황’ 자료를 보면, 의성과 산청·안동·청송·영양·영덕·울주 등 산불 피해 7개 지역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는 모두 110개에 불과했다.해당 장비는 주변에 산불이 났을 때 옥외 소화전과 호스를 연결해 산불 발생 인근 주택과 야산에 신속하게 물을 뿌릴 수 있도록 구성된 일체형 소방설비다. 특히 소방차 접근이 어렵거나 산불 위험이 큰 산림 인근 마을에서 초기 대응에 나설 수 있게 도와준다.이번 대형 산불이 났던 피해 지역 가운데 영덕이 91개로 산불 비상소화장치가 가장 많았고 청송 10개, 의성 5개, 안동 2개, 영양 1개, 신청 1개 순이었다. 울주에는 비상소화장치가 하나도 설치돼 있지 않았다. 지난 3월26일 경북 영양군 입암면 방전리 야산에서 입암면 의용소방대원이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비상소화장치는 대형 산불 발생 때 유용하다. 2021년 강원 강릉 주문진 일대에 산불이 났을 때 마을 주민들과 노인복지센터 관계자들은 마을 입구에 있는 비상소화장치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당시 불은 산림 30㎡를 태우는 데 그쳤다.앞서 2018년 삼척·고성 산불, 2022년 울진·삼척 산불, 2022년 강릉·동해 산불처럼 대형 산불을 자주 겪은 강원·영동 일대에는 지난해 기준 총 1623개의 비상소화장치가 설치돼 있다. 강릉에 547개로 제일 많고 고성(324개), 양양(228개), 동해(220개), 삼척(171개), 속초(133개)에도 그 수가 상당했다.기후위기로 대형 산불이 반복될 가능성이 큰 만큼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이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녹색연합은 “산림 인접 마을에 산불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직접적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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