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회원정보
로그인 회원가입
  • 질문답변
  • 질문답변

    CONTACT US 043)531-1980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질문답변

    다산신도시부동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2 21:24

    본문

    다산신도시부동산 어바웃펫, GS리테일 편입 후 적자만 지속‘자본총계’ 마이너스…매각·청산 관측에 무게대여금 손상차손까지 고려하면 200억 이상 손실이 기사는 2025년04월02일 17시29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GS리테일(007070)이 미래 먹거리로 키우고 있는 펫사업이 제대로 시장에 안착하지 못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대여금을 비롯한 GS리테일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펫사업을 이끌고 있는 어바웃펫이 사실상 ‘그로기(Groggy, 휘청거리는)’ 상태에 빠지면서 투자금 회수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최악의 경우 투자금은 물론 GS리테일이 제공한 대여금까지 모두 손상 처리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불안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어바웃펫 관련 이미지.(사진=GS리테일)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펫사업 강화를 위해 인수한 ‘어바웃펫’의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매각과 청산 등 정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업의 지속보다는 정리를 통한 사업효율화가 합리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어바웃펫은 GS리테일이 지난 2018년 인수한 반려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플랫폼이다.실제 어바웃펫은 GS리테일에 인수된 이후 단 한해도 이익을 내지 못했다. 어바웃펫의 당기순손실 추이를 보면 △2018년 10억원 △2019년 30억원 △2020년 30억원 △2021년 141억원 △2022년 279억원 △2023년 167억원 △2024년 109억원 등 7년 간 평균 연간 100억원 안팎의 손실을 냈다. 이 여파로 지난해 말 기준 어바웃펫의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154억원으로 완전 자본잠식상태다. 완전 자본잠식은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자본총계가 마이너스(-)로 접어든 상태를 말한다. 특히 지난해 오너 일가인 허치홍 GS리테일 MD본부장이 어바웃펫 이사회에서 물러나면서 정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GS리테일이 어바웃펫에 운영자금으로 빌려준 대여금 역시 회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 어바웃펫에 대한 인수대금에 대여금까지 더해 GS리테일에 손실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GS리테일이 어바웃펫을 정리할 경우 실행된 대여금이 모두 손상차손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손상차손은 자산의 회수 가능 금액이 장부상 가치보다 낮아질 때 발생하는 회계상 손실이다. 손상차손은 영업 외 비용으로 처리돼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친다. GS리테일은 어바웃펫과 200억원 한도로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 중 185억원을어바웃펫, GS리테일 편입 후 적자만 지속‘자본총계’ 마이너스…매각·청산 관측에 무게대여금 손상차손까지 고려하면 200억 이상 손실이 기사는 2025년04월02일 17시29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GS리테일(007070)이 미래 먹거리로 키우고 있는 펫사업이 제대로 시장에 안착하지 못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대여금을 비롯한 GS리테일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펫사업을 이끌고 있는 어바웃펫이 사실상 ‘그로기(Groggy, 휘청거리는)’ 상태에 빠지면서 투자금 회수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최악의 경우 투자금은 물론 GS리테일이 제공한 대여금까지 모두 손상 처리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불안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어바웃펫 관련 이미지.(사진=GS리테일)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펫사업 강화를 위해 인수한 ‘어바웃펫’의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매각과 청산 등 정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업의 지속보다는 정리를 통한 사업효율화가 합리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어바웃펫은 GS리테일이 지난 2018년 인수한 반려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플랫폼이다.실제 어바웃펫은 GS리테일에 인수된 이후 단 한해도 이익을 내지 못했다. 어바웃펫의 당기순손실 추이를 보면 △2018년 10억원 △2019년 30억원 △2020년 30억원 △2021년 141억원 △2022년 279억원 △2023년 167억원 △2024년 109억원 등 7년 간 평균 연간 100억원 안팎의 손실을 냈다. 이 여파로 지난해 말 기준 어바웃펫의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154억원으로 완전 자본잠식상태다. 완전 자본잠식은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자본총계가 마이너스(-)로 접어든 상태를 말한다. 특히 지난해 오너 일가인 허치홍 GS리테일 MD본부장이 어바웃펫 이사회에서 물러나면서 정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GS리테일이 어바웃펫에 운영자금으로 빌려준 대여금 역시 회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 어바웃펫에 대한 인수대금에 대여금까지 더해 GS리테일에 손실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는 이유다. 다산신도시부동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