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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찬 계룡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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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12-0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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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백문자어플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가운데)이 희망 나눔캠페인에서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 계룡건설 제공 [충청투데이 이석준 기자] 계룡건설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펼쳐지는 대표적인 성금 모금 운동이다.계룡건설은 나눔캠페인에 매년 꾸준히 참여할 뿐 아니라 산불·수해 피해 지원, 장학금 지원, 장애인 체육인 직접 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을 다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석준 기자 lsj@cctoday.co.kr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센트럴역에 정차 중인 호주 NIF(신규 도시간 열차) 2층 전동차 모습 2025.12.1/뉴스1 ⓒ News1 박종홍 기자 (시드니(호주)=뉴스1) 박종홍 기자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휠체어가 편하게 움직일 수 있고 화장실 사용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긴급 호출 버튼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센트럴역에서 만난 그레그 킬린(63)은 시드니 NIF(신규 도시간 열차) 2층 전동차에 대해 이같이 호평했다. 킬린은 척수 손상으로 휠체어 없이는 이동할 수 없는 장애인이다. 그는 호주 척수 손상 장애인 단체(SCIA) 활동가로서 NIF가 보다 교통약자 친화적 이동 수단이 되도록 제작 과정에도 참여했다. '조언이 반영 안 된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단언했다."모든 장애인 단체 피드백 반영해 만족"…최종인수승인 기간 대폭 단축시드니 NIF는 현대로템(064350)이 2016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교통부로부터 수주한 프로젝트다. 총 610량에 해당하는 물량이 적기에 납품돼 지난해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운행 중이다. 단일 프로젝트로는 10년 내 호주 최대 규모 사업이다.이 프로젝트에는 중국중차(CRRC), 프랑스 알스톰, 스위스 스테들러 등 정상급 업체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현대로템은 맞춤형 설계로 수주에 성공했다. 교통약자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 관계자를 위한 특수한 설계 요구에 경쟁사들은 난색을 표했지만 최대한 피드백을 반영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수많은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 시드니 NIF 전동차는 호주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제정된 장애인 교통접근성 기준(DSAPT)을 철도 차량 최초로 100% 충족한 차량으로 기록됐다.킬린은 "(현대로템 직원들이) 모든 조언을 귀담아 들었다"며 "실제 스케일의 프로토타입을 준비한 것만으로도 놀라웠고 모든 장애인 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는 것을 보고 만족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현대로템은 수많은 요구사항 속에서 콜백문자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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