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회원정보
로그인 회원가입
  • 질문답변
  • 질문답변

    CONTACT US 043)535-1980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질문답변

    【 앵커멘트 】 MBN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11-29 00:36

    본문

    콜백어플 【 앵커멘트 】 MBN 단독 보도로 이슈가 불거진 장경태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보좌진 등과의 술자리에서 성추행이 있었다는 고소에 장 의원은 전혀 사실무근, 허위 무고라는 입장입니다. 장 의원은 특히 정청래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진상 조사와 함께 사안을 가볍게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의원직 사퇴로 압박했습니다. 먼저 정태진 기자의 보도 보시고, MBN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 기자 】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은 이춘석 당시 국회 법사위원장, 결국 '제명'. '성비위 2차 가해' 논란을 빚은 최강욱 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최강욱 / 당시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지난 8월)- "그건 개돼지의 생각이지."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까지, 정청래 대표가 즉각 윤리감찰을 지시한 건 취임 후 세 번째입니다. 민주당은 신중한 입장이라면서도 심각성을 인정했습니다.▶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신중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 사안 자체를 가볍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당 지도부 핵심관계자는 MBN에 "큰 문제이자 부담"이라며 "정청래 대표가 장 의원이 측근이라 오해받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하루종일 모든 공세를 장 의원에게 퍼부었습니다. 명백히 위계에 의한 성추행이라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겁니다. 국민의힘 여성 의원들은 정청래 대표는 당장 장 의원을 제명하라며 과거 민주당 성범죄 사건을 모두 소환했습니다.▶ 서명옥 / 국민의힘 의원- "(안희정) 충남지사, (오거돈) 부산시장의 성폭력 범죄를 비롯해 피해호소인이라는 신조어를 등장시켰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범죄 사건…."▶ 정태진 / 기자- "민주당 핵심관계자는 장경태 의원의 탈당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장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 징계 수위에 따라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MBN뉴스 정태진입니다.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영상취재 : 조영민 기자 김현석 기자 【 앵커멘트 】 MBN 단독 보도로 이슈가 불거진 장경태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됐습니다. 지난해 10월 보좌진 등과의 술자리에서 성추행이 있었다는 고소에 장 의원은 전혀 사실무근, 허위 무고라는 입장입니다. 장 의원은 특히 정청래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진상 조사와 함께 사안을 가볍게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의원직 사퇴로 압박했습니다. 먼저 정태진 기자의 보도 보시고, MBN 단독 보도 이어갑니다. 【 기자 】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은 이춘석 당시 국회 법사위원장, 결국 '제명'. '성비위 2차 가해' 논란을 빚은 최강욱 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최강욱 / 당시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지난 8월)- "그건 개돼지의 생각이지."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까지, 정청래 대표가 즉각 윤리감찰을 지시한 건 취임 후 세 번째입니다. 민주당은 신중한 입장이라면서도 심각성을 인정했습니다.▶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신중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 사안 자체를 가볍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당 지도부 핵심관계자는 MBN에 "큰 문제이자 부담"이라며 "정청래 대표가 장 의원이 측근이라 오해받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하루종일 모든 공세를 장 의원에게 퍼부었습니다. 명백히 위계에 의한 성추행이라며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겁니다. 국민의힘 여성 의원들은 정청래 대표는 당장 장 의원을 제명하라며 과거 민주당 성범죄 사건을 모두 소환했습니다.▶ 서명옥 / 국민의힘 의원- "(안희정) 충남지사, (오거돈) 부산시장의 성폭력 범죄를 비롯해 피해호소인이라는 신조어를 등장시켰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범죄 사건…."▶ 정태진 / 기자- "민주당 핵심관계자는 장경태 의원의 탈당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장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 징계 수위에 따라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MBN뉴스 정태진입니다.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영상취재 : 조영민 기자 김현석 기자 영상편집 : 박찬규 그래픽 : 정민정 이송의 콜백어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