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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파이낸셜에 100%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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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5-11-2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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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백문자 네이버파이낸셜에 100% 자회사 편입합병 추진 안건 의결… 시너지 주목네이버 측 신주 발행해 주식 교환합병비율 보통주 1대 2.54 예정2026년 상반기 중에 마무리 가능성두나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네이버페이 결제수단 활용 거론결합 이후 나스닥 상장 나설 수도 ‘국내 포털 플랫폼 1위’ 네이버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1위’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를 품게 됐다. 이로써 네이버는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특히 광고와 전자상거래 영역에서 성장의 한계에 다다른 네이버가 기업가치 20조원의 ‘초대형 금융플랫폼’으로 거듭나며 새로운 미래사업을 개척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네이버는 26일 “네이버파이낸셜이 이사회를 열고 양사 합병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디지털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합병목적을 설명했다. 합병방식은 네이버파이낸셜이 신주를 발행해 두나무 주식과 교환하는 방식이다. 네이버파이낸셜 보통주 1주당 두나무 보통주 2.5422618주를 배정할 예정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고 두나무는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되는 것이다. 다만 합병절차는 내년 6월30일쯤 마무리될 예정이다. 상법상 합병이 성사되려면 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과 발행주식 총수 3분의 1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두나무의 경우 송치형 회장(25.53%)과 김형년 부회장(13.11%) 등 경영진 외에도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59%),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4%) 등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이에 양사는 내년 5월22일 각각 주총을 열 계획이다. 일각에선 ‘금산분리’(금융과 산업의 분리) 및 ‘금가분리’(금융과 가상자산의 분리) 규제가 리스크로 거론되지만, 양사 모두 전통 금융업자가 아닌 만큼 합병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란 게 업계의 중론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가 지분 89.21%를 보유한 자회사로, 현재 서비스 중인 네이버페이의 연간 결제액은 80조원대에 이른다. 2012년 설립한 두나무는 업비트와 증권거래 정보 플랫폼 증권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국내 가상자산업계 최초로 한국경제인협회에 가입했네이버파이낸셜에 100% 자회사 편입합병 추진 안건 의결… 시너지 주목네이버 측 신주 발행해 주식 교환합병비율 보통주 1대 2.54 예정2026년 상반기 중에 마무리 가능성두나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네이버페이 결제수단 활용 거론결합 이후 나스닥 상장 나설 수도 ‘국내 포털 플랫폼 1위’ 네이버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1위’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를 품게 됐다. 이로써 네이버는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는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특히 광고와 전자상거래 영역에서 성장의 한계에 다다른 네이버가 기업가치 20조원의 ‘초대형 금융플랫폼’으로 거듭나며 새로운 미래사업을 개척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네이버는 26일 “네이버파이낸셜이 이사회를 열고 양사 합병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함으로써 디지털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합병목적을 설명했다. 합병방식은 네이버파이낸셜이 신주를 발행해 두나무 주식과 교환하는 방식이다. 네이버파이낸셜 보통주 1주당 두나무 보통주 2.5422618주를 배정할 예정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고 두나무는 네이버의 손자회사가 되는 것이다. 다만 합병절차는 내년 6월30일쯤 마무리될 예정이다. 상법상 합병이 성사되려면 출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과 발행주식 총수 3분의 1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두나무의 경우 송치형 회장(25.53%)과 김형년 부회장(13.11%) 등 경영진 외에도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59%),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4%) 등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이에 양사는 내년 5월22일 각각 주총을 열 계획이다. 일각에선 ‘금산분리’(금융과 산업의 분리) 및 ‘금가분리’(금융과 가상자산의 분리) 규제가 리스크로 거론되지만, 양사 모두 전통 금융업자가 아닌 만큼 합병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란 게 업계의 중론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가 지분 89.21%를 보유한 자회사로, 현재 서비스 중인 네이버페이 콜백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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