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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준중형 전기차 'EV4' 시승기>공인 전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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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5-07-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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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렌탈내구제 <기아 준중형 전기차 'EV4' 시승기>공인 전비보다 3.1km/kWh 더 나와효율적인 파워트레인 시스템 기반공기 역학적 디자인과 설계까지기아 EV4. 기아 제공경기 하남시에서 경기 광주시까지 약 36km. 시내, 간선 도로, 와인딩 구간이 적절히 섞인 코스를 기아의 새로운 준중형 전기차 'EV4'로 달린 '전비'는 얼마나 나왔을까. 바로 '8.5km/ 키로와트시(kWh)'. 기아가 공식적으로 내건 EV4의 전비는 5.4~5.5㎞/㎾h다. 사실상 3.1㎞/㎾h 더 나오는 것인데 어떻게 이렇게 놀라운 전비가 나올 수 있는지 들여다 보자.주행과 회생제동이 동시에기아 EV4 옆모습. 기아 제공EV4를 주행하면 신기한 지점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시장에 나온 기아의 전기차는 엑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전기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반대로 엑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회생 제동으로 전기를 얼마나 충전하는지 친절히 알려준다. 이 인포메이션 시스템을 기준으로 엑셀러레이터를 조작하면 전기 모터가 구동은 되면서 아주 조금씩 회생 제동도 함께 작동하는 구간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른바 '전비 주행'이 가능한 지점인 것이다.이 구간에 맞춰 엑셀러레이터를 조작하면 시속 60~70km 가까운 속도로 계속 움직이게 하는 게 가능하다. 크게 밀리지 않는 간선도로에서 차로를 유지하면서 달릴 때 딱 좋은 속도다. 이 상태를 유지하면 EV4의 전비는 점점 올라간다. 특별히 예민한 엑셀러레이터 조작이 필요하지도 않다. 너무 꾹 밟지도 그렇다고 다 떼지도 않는 정도의 조작량이면 이 구간을 마주할 수 있다. 전기 모터의 효율성과 회생 제동의 적절한 융합이 가능한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공기 역할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하체 커버'기아 EV4 옆모습. C필러 부근 지붕이 통상적인 준중형 세단보다 올라간 상태에서 트렁크라인과는 완만히 이어지게 만들어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였다. 이상무 기자여기에 EV4의 날렵한 디자인도 전비 상승 요인 중 하나다. 보닛이 끝나는 지점부터 트렁크 라인까지 하나의 곡선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준중형 세단이지만 C필러 부근 지붕을 높이고 트렁크 라인으로 완만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공기 역학적 측면에서 큰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EV4는 차체 하부를 언더커버로 감싼 비율이 상당히 높다. 차 몸체 아랫 쪽 면적의 약 83%가 매끈한<기아 준중형 전기차 'EV4' 시승기>공인 전비보다 3.1km/kWh 더 나와효율적인 파워트레인 시스템 기반공기 역학적 디자인과 설계까지기아 EV4. 기아 제공경기 하남시에서 경기 광주시까지 약 36km. 시내, 간선 도로, 와인딩 구간이 적절히 섞인 코스를 기아의 새로운 준중형 전기차 'EV4'로 달린 '전비'는 얼마나 나왔을까. 바로 '8.5km/ 키로와트시(kWh)'. 기아가 공식적으로 내건 EV4의 전비는 5.4~5.5㎞/㎾h다. 사실상 3.1㎞/㎾h 더 나오는 것인데 어떻게 이렇게 놀라운 전비가 나올 수 있는지 들여다 보자.주행과 회생제동이 동시에기아 EV4 옆모습. 기아 제공EV4를 주행하면 신기한 지점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시장에 나온 기아의 전기차는 엑셀러레이터를 밟으면 전기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반대로 엑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회생 제동으로 전기를 얼마나 충전하는지 친절히 알려준다. 이 인포메이션 시스템을 기준으로 엑셀러레이터를 조작하면 전기 모터가 구동은 되면서 아주 조금씩 회생 제동도 함께 작동하는 구간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른바 '전비 주행'이 가능한 지점인 것이다.이 구간에 맞춰 엑셀러레이터를 조작하면 시속 60~70km 가까운 속도로 계속 움직이게 하는 게 가능하다. 크게 밀리지 않는 간선도로에서 차로를 유지하면서 달릴 때 딱 좋은 속도다. 이 상태를 유지하면 EV4의 전비는 점점 올라간다. 특별히 예민한 엑셀러레이터 조작이 필요하지도 않다. 너무 꾹 밟지도 그렇다고 다 떼지도 않는 정도의 조작량이면 이 구간을 마주할 수 있다. 전기 모터의 효율성과 회생 제동의 적절한 융합이 가능한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공기 역할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하체 커버'기아 EV4 옆모습. C필러 부근 지붕이 통상적인 준중형 세단보다 올라간 상태에서 트렁크라인과는 완만히 이어지게 만들어 공기 저항을 최대한 줄였다. 이상무 기자여기에 EV4의 날렵한 디자인도 전비 상승 요인 중 하나다. 보닛이 끝나는 지점부터 트렁크 라인까지 하나의 곡선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준중형 세단이지만 C필러 부근 지붕을 높이고 트렁크 라인으로 완만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공기 역학적 측면에서 큰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EV4는 차체 하부를 언더커버로 감싼 비율이 상당히 높다. 차 몸체 아랫 쪽 면적의 약 83%가 매끈한 판으로 마감돼 있다. 기아는 "언터커버 비율을 높이면서 차체 아래에서 공기가 매끄럽게 흘러나가도록 도왔다"고 했다. 실제 EV4는 디자인과 하부 언터커버 덕에 가전렌탈내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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