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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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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5-07-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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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대통령실의 ‘쌍방향 브리핑제’가 시행 한 달을 맞은 가운데, 대통령실은 과도한 영상 재가공이 명예훼손 등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쌍방향 브리핑제’는 대통령실 브리핑 시 대변인뿐만 아니라 질문하는 기자의 모습까지 생중계로 송출하는 방식이다. 신선하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일부 기자들의 영상이 악의적으로 편집돼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사진=연합뉴스) 22일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공지문을 통해 “대통령실 ‘쌍방향 브리핑제’가 시행 한 달째를 맞았다”며 “대통령실 인사와 기자가 질의응답하는 과정을 여과 없이 생중계하는 브리핑이 국민의 알 권리를 확장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익명 취재원’이 만연한 국내 언론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면서도 “다만, 질문하는 기자들에 대한 과도한 온라인 비방, 악성 댓글, 왜곡된 영상 편집 등의 부작용도 일부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그는 “대통령실은 언론의 취재 활동과 자유를 위축시키는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관련 영상을 재가공해 유포할 경우 명예훼손 등 법적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린다”고 강조했다.이어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쌍방향 브리핑제의 장점을 살려 이를 유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며 “국민주권정부에서 새롭게 선보인 브리핑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절제 있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김유성 (kys401@edaily.co.kr)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지난 주 들어온 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 지난주 미 하원의 ‘크립토 위크’(Crypto week)에서 가상자산 관련 법안들이 통과되며 투자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21일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된 9개 이더리움 현물 ETF로 지난주 21억8000만달러(약 3조115억원)가 순유입됐다. 주간 기준 최대 규모로 10주 연속 순매수세를 기록했다.블랙록의 ETHA로 이 기간 176억달러가 유입돼 가장 매수세가 컸다. 이어 그레이스케일의 Ether Mini Trust(2억1700만달러), 피델리티의 FETH(1억2877만달러), 비트와이즈의 ETHW(4309만달러) 등 순이다. 이외 바넥의 ETHV(1288만달러), 프랭클린의 EZET(1079만달러), 그레이스케일의 ETHE(1405만달러), 21샤레스의 CETH(378만달러), 인베스코의 QETH(372만달러) 등 모두 순매수세다.이더리움을 매입하는 기업도 증가했다. 비트마인이머전테크놀로지(BMNR)는 최근 이더리움 보유량을 30만657개까지 늘렸고 샤프링크 게이밍은 28만706개를 보유하고 있다. 아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은 이더리움을 약 20만2120개 보유하고 있다.미국에 상장된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로도 같은 기간 23억9000만(약 3조3060억원) 달러가 순유입됐다. 6주 연속 상승세다. 블랙록의 IBIT로 25억7000만 달러가 순유입 돼 가장 규모가 컸다. 이어 그레이스케일의 Bitcoin Mini Trust로 4186만달러가 들어왔다.특히 지난 16일에는 이더리움 현물 ETF로 하루 새 7억2674만달러가 들어왔다. 이날 미국에 상장된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로도 총 7억994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올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로 하루 새 들어온 자금 규모가 가장 컸다.이더리움은 일주일새 24%대 상승하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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