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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데이코스To be continued조금이라도 뛸수 있도록BOTTOM :트레이닝바지가서 인생샷 건져왔어요1년동안 뛰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더라구요 ㅎㅎ평소에 조금이라도 뛰어야되는거겟죠?그럼에도 멈추지 않고100일 기념으로그러기때문에용산공원 꼭 가보세요!!!정직한 운동 ㅎㅎ무섭더라구요,,,여담이지만밤에 비가 오더라구요 ㅠㅠ뛰기전 : 52.1 [서울=뉴시스] 이지민 수습 기자 = 그래프로 살펴 본 2024년 퇴직연금 (그래프=금융감독원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우연수 이지민 수습 기자 = 새 정부가 들어서며 퇴직연금을 국민연금처럼 한데 모아 굴리는 '기금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전문가에게 맡겨 국민 노후자산 수익률을 높이자는 취지에서다.다만 금융업계는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에 전문가를 통한 자산배분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기금화로 풀어낼 일이 아니라고 반발하고 있다. 적립금 80% 이상이 예·적금 등 원리금 보장형 상품에 쏠려 있는 문제와 가입자의 직접 운용 등 수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 원인부터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17일 금융투자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퇴직연금을 기금화하는 내용의 입법 추진에 나섰다.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개별 계약형'인 현행 퇴직연금 제도를 '통합 기금형'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법안을 준비 중이다.기금형 퇴직연금이란 전문성을 가진 수탁기관이 가입자 퇴직연금을 통합해 한꺼번에 운용하는 구조다. 약 1400조원을 굴리는 국민연금처럼 퇴직연금도 한데 모아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익을 실현하고 전문가의 자산 배분으로 수익률을 높인다는 아이디어다. 현재 우리나라 퇴직연금은 기업이나 근로자가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퇴직연금사업자와 계약을 맺고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선택해 운용하는 '계약형' 구조다.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퇴직연금의 평균 수익률은 2.93%에 불과하다. 반면 같은 기간 국민연금의 수익률은 8.17%를 기록했다.다만 업계에서는 현행 퇴직연금 제도 자체가 수익률을 많이 거두기 어렵게 설계돼 있어 이를 해소하는 일이 먼저라고 지적한다.우선 저조한 수익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원리금 보장형 상품 쏠림 현상이 지적된다. 실제로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431조원 중 원리금보장형(대기성 자금 포함)은 356조5000억원(82.6%)에 달했다. 이를 위해선 원리금 보장 상품을 포함할 수 있는 현재의 디폴트옵션 제도를 고치는 게 우선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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