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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덱스는 형들과 흩어지게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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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furojoo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5-06-1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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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덱스는 형들과 흩어지게 됐고 또 다시 만나겠지만... 뭉클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어차피 한국 가서 계속 볼 거 잖아? 그래도 왠지 슬퍼지게 된다.덱스, 떠나며 뭉클해진 마음덱스는 개인 스케쥴을 이유로 돌아왔는데, 어떤 스케쥴 때문인지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덱스는 2024년 휴식기 이후에 '연기에 집중하겠다' 밝힌 적이 있어서 앞으로 연기활동에서 더 많이 모습을 드러낼 것 같다. 현재는 고정 예능도 많이 줄었고, 아마 러브콜은 여기저기서 쇄도하고 있겠지만 본인이 연기에 좀 집중하기로 결심한 듯하다.덱스는, 우리가 아니어도 태계일주 찍을 사람들 모집하면 된다고 말했지만, 기안84는 '너희가 아니면 의미 없지'라며 사형제에 대한 의리를 보여줬다. 시즌5 나오면 꼭 다시 사형제 뭉칠 수 있길... 혹시 누구 하나 더 나온다면 진짜 대세남으로 하나 정도는 와도 될지도 ㅋㅋ덱스가 태계일주 시즌4, 5화에서 하차를 준비했다. 시즌2와 3는 풀로 출연했던 그였기에 당연히 이번 시즌도 끝까지 갈 줄 알았지만, 아쉽게도 중도에 하차하게 됐다. 일부 사람들은 덱스가 아예 태계일주 시리즈에서 하차하는 것 아니냐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그건 아니고 개인 스케쥴상의 이유로 먼저 귀국하게 된 것이다.솔직히, 이번 태세계도 잘 된다면 시즌5를 안 찍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야 너네 시즌4가 마지막이라매?' 따질 사람이 누가 있나, 그냥 좋아해주겠지... 속아줄 테니깐 그냥 시즌5로 돌아와요 ㅋㅋㅋㅋ이 구도가 참 잘 잡힌 것 같다. 덱스는 그렇게 홀로 귀국하게 됐고, 태계일주 시즌5가 나올지 안 나올지도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꼭 네 사람이 태계일주5에서 우리를 만나길 기대한다. 덱스의 여정은 아쉽지만 여기까지...덱스는 여전히 태계일주 시리즈에 애정을 갖고 있다. 산지직송 시리즈는 스스로 출연하지 않은 걸 보면, 앞으로 시즌5가 나온다고 해도 덱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덱스 없으면 의미 없지...덱스는 떠나면서 '이번 시즌이 마지막?'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다. 기안84는 '장사 접는다고 해야 손님 많이 오잖아...'라고 말하면서 일단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고 찍긴 했는데, 여지는 많이 남겨둔 모양이었다.덱스는 이번 태계일주4에서 구르카용병 훈련에 참여한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어찌 보면 덱스는 이거 하려고 태계일주 나온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굉장히 뛰어난 체력을 선보였고, 실제 구르카 용병에 합격할 정도의 체력을 갖춘 것이 확인됐다.덱스가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네팔까지 와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덱스 안 나왔으면 뭔가 좀 김 빠진 느낌이었을 것 같긴 하다.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전체 일정표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전국 문예회관과 예술단체 간 아트마켓형 문화예술축제인 ‘2025 KoCACA(코카카)아트페스티벌’을 지난 16일 충북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막했다고 17일 밝혔다.오는 19일까지 이어지는 '코카카 아트페스티벌'은 ‘NEXT-CONNECT(넥스트-커넥트)’를 주제로 문예회관 153개와 예술단체 258개가 참여한다.야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권기찬 코카카 이사장,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 시장, 임채성 세종특별자치시 시의회 의장, 이정우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개막일의 첫문은 공연유통 활성화를 위한 아트마켓이 열렸다. KoCACA부스는 예술단체가 문예회관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형식으로 열려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레퍼토리 피칭에서는 예술단체가 협업 파트너인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레퍼토리를 발표하며 작품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2년 만에 부활한 쇼케이스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하이라이트를 선보이며 문예회관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KoCACA부스와 레퍼토피 피칭은 17일까지, 쇼케이스는 18일까지 이어지며, 문예회관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우수사례의 시상 결과는 오는 19일 폐막식에서 공개한다.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코카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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