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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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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5-06-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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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3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6경제단체와 기업인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캡처)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일상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은 ‘국정 홍보’라기보다 사실 ‘국정 보고’에 가까웠습니다.하루 전 진행된 군 부대 격려 방문, 재계 총수들과의 간담회, 이스라엘-이란 충돌 관련 긴급점검회의, 농촌기본소득 사업 현장 시찰, 접경 주민 면담까지. 5개의 굵직한 이슈가 담겼고, 5개의 국정 키워드가 그 속에 녹아 있습니다.대통령 한 명의 하루 동선이 국정의 방향을 압축해 보여주는 상징처럼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하지만 이 ‘풀(Full)스케줄 대통령’이 주는 정치적 메시지는 단순히 일정 소화에만 그치지 않습니다.군사, 경제, 외교, 복지… 하루 만에 다 훑은 대통령.‘이재명’표‘직진 정국’은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이재명 대통령 SNS 캡처. ■ 경제: G7 앞두고 통상 전면전 예고이 대통령은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6개 경제단체장과 5대 그룹 총수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미국 중심의 글로벌 통상 재편 흐름, G7 정상회의를 앞둔 대응책 마련이 핵심 주제였습니다.대통령은 “미국의 통상 압박 등에 대한 대응책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며 ‘공동 대응’에 방점을 찍었습니다.이는 재계 소통을 넘어서, 李대통령 스스로가 ‘경제 컨트롤타워’임을 직접 천명한 행보로 해석되고 있습니다.한 외교 소식통은 “이번 G7은 사실상 통상외교의 전선이 될 것”이라며 “대통령이 직접 준비에 나선 것 자체가 예고편”이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안보: 이란-이스라엘 충돌, 연천·파주 현장까지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통령은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무엇보다 교민 안전과 경제적 피해 최소화”를 강조했습니다.뒤이어 직접 연천군 상승비룡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고, 비룡전망대에서는 북측 움직임을 확인했습니다.같은 날 오후 경기 파주 접경지역을 찾아 대남 확성기 방송으로 고통받은 주민들과 만났습니다. 현장에서 “며칠 만에 소음이 사라졌다”는 주민의 반응이 전해지자,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실질적 조치를 신속히 하겠다”고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열린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퀴어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하 한이재 수습 기자 = 14일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중구 을지로입구역부터 종각역 일대에서 열리며 서울 도심이 무지갯빛으로 물들었다. 비 예보와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성소수자들과 지지자들로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뤘다.서울광장이 아닌 도심 도로 위에서 오전 11시께부터 시작된 행사는 오후 들어 수많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며 한층 더 활기를 띠었다. 한 손에 무지개 우산을, 다른 손에 깃발을 든 이들도 퍼레이드 행렬에 합류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현장에는 성소수자 단체는 물론, 민주노총 언론노조·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군인권센터·정의당·각국 대사관 등 각계각층이 참여했고, 중앙행정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질병관리청이 부스를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하지만 한때 '성소수자 우호 기관'으로 불리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올해는 공식 부스를 설치하지 않았다. 대신 인권위 내부 직원 24명이 자발적으로 '앨라이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며 자리를 지켰다.부스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 증진은 인권위의 기본 책무"라며 "공식 참여가 무산된 건 안타깝지만, 직원 24명이 자원봉사로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열린 제26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참가자들이 퀴어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2025.06.14. mangusta@newsis.com 중앙무대 인근에는 드랙 메이크업을 한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짙은 아이섀도와 글리터, 과장된 속눈썹으로 꾸민 얼굴 위로 땀이 맺혔지만, 이들은 오히려 더 당당한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 축제의 중심에 섰다.성소수자들은 '존재 자체를 지우지 말아 달라'는 목소리를 냈다. 검정 치마와 드랙 메이크업 차림의 제이(3 이재명 대통령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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