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회원정보
로그인 회원가입
  • 질문답변
  • 질문답변

    CONTACT US 043)535-1980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질문답변

    발언하는 정세현 전 통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06-14 04:55

    본문

    발언하는 정세현 전 통일 발언하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통미봉남(通美封南)을 두려워하지 말고, 워싱턴으로 돌아서 평양으로 가도 좋다는 열린 자세로 이재명 정부가 남북 평화 협력 관계를 복원해주기를 바란다."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 통일부를 이끌었던 정세현 전 장관은 13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25주년 학술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미국이 먼저 북한을 만나 한반도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틀을 짠 뒤에 베이징을 돌아 평양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돌아 평양으로 가는 식의 접근을 해나간다면 한반도 평화의 지속 발전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북관계 개선 의지를 적극 활용하면 임기 중 남북정상회담도 성사 가능하다"고 전망했다.정 전 장관은 2019년 '하노이 회담' 결렬과 함께 남북 관계도 단절됐으며 "윤석열 정부 들어서 적대적 대북 정책을 추진하면서 북한이 천리만리 도망을 가 버렸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다만,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추진하는 경제 정책인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언급하면서 "이재명 정부가 북한 경제가 어렵다는 데 주목해야 한다. '20×10 정책'의 완성을 통해 김정은 우상화를 하려는 점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햇볕 정책'을 썼던 김대중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전략과 전술을 복기해야 한다고 했다.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재인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은 남북 관계 정상화를 위한 3대 과제로 ▲ 군사적 긴장 완화 ▲ 9·19 군사합의 복원 ▲ 비무장지대의 평화지대화를 제시했다. 김 이사장은 "남북 통신선 및 군 통신선 등 소통 채널을 복원해야 한다"며 "비무장지대(DMZ) 및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위기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상황 관리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9·19 남북 군사합의 효력 복원을 선언하고, 북한에 군사 회담을 제안하여 9·19 남북 군사합의가 상호 간에 준수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DMZ의 평화지대화와 관련해서는 "군사적 긴장 완화와 더불어 공동 이익을 추구하는 평화와 경제의 풍수해·폭염·감염병 등 종합대응체계 점검5개 자치구 현장점검 완료 후 대응전략 공유 대전시가 13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대전시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는 1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대응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기후위기에 따른 자연재난 발생 빈도와 피해 강도가 증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시 실·국장과 5개 자치구 부구청장 등 재난대응 책임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풍수해, 폭염, 감염병, 물놀이사고, 식중독 등 여름철 주요 재난유형에 대한 분야별 대응체계가 집중 점검됐다. 실시간 상황 공유와 기관 간 협업체계를 보다 견고히 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대전시는 최근 이상기후의 일상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폭우, 장기 폭염 등의 자연재난이 빈번해지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7월 10일 대전 지역에 시간당 6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유등교 침하, 정방마을 침수 등 실제 피해가 발생했던 사례를 교훈 삼아 이번 회의를 더욱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관리 방안, 주민 대피계획 마련, 하상도로 및 지하차도 통제, 반지하 주택 침수 예방을 위한 시설 점검 등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들이 논의됐다. 또한 자치구와 부서 간 상시 협조체계를 재정비하고, 이상기후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 및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했다.이번 종합점검회의는 유득원 행정부시장이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구, 유성구, 대덕구, 동구, 중구 등 5개 자치구의 재난취약지역을 직접 순차적으로 방문해 점검한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다. 회의 내용을 실질적 대응전략에 반영함으로써 정책 연계성과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한층 높였다.자치구별 현장점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구에서는 오량지하차도에 설치된 자동차단시설과 명암마을의 홍수방어벽 공사, 안영교 인근 준설작업 등을 점검했다. 유성구에서는 송정지구 발언하는 정세현 전 통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