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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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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5-05-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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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교육의 국가 책임을 강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교육의 국가 책임을 강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8대 교육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옛말에 '일 년 계획으로 곡식을 거두고, 십 년을 계획해 나무를 키우고, 평생을 계획해 사람을 기른다'고 했다. 훌륭한 인재를 기르기는 무척 어렵고 오래 걸리는 일이기에, 교육을 백년대계(百年大計)라 하며 국가의 근본사업이라 한 것"이라며 "자원도 자본도 없던 대한민국이 기술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힘은 바로 교육에 있었다. 다시 한 번 그 힘을 발휘해 내일의 기회로 이어가겠다. 신뢰받는 공교육, 미래를 여는 교육 혁신으로 K-교육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우선 이 후보는 "유아·초등교육의 국가 책임을 강화하겠다"며 "국가와 지자체, 학교가 함께하는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질 높은 돌봄교육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유아교육‧보육비 지원을 5세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교사 대 아동 비율을 OECD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낮춰, 더 세심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아울러 학습 결과가 잠재력에 미치지 못하는 '학습결손'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게 전문 교사의 개별지도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 곳곳에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설치, 사교육비 부담도 줄이는 등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높이고 학습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서와 행동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정서‧행동 위기학생)에게 검사부터 상담, 치료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디지털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학생의 정서와 신체, 디지털 건강을 돌볼 계획이다.고등교육을 위한 공약도 내놨다. 이 후보는 "지역거점국립대를 전략적으로 집중 육성해 대학서열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겠다"며 '서울대 10개 만들기'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 직업계고와 전문대,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직업교육의 질이고, '고졸 후학습자 국■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조태현 기자 ■ 방송일 : 2025년 5월 16일 (금요일) ■ 대담 :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조태현 기자(이하 조태현):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세 협의 처음은 지난달에 진행됐습니다. 오늘 3주 만에 두 나라의 고위급 담당자가 다시 만난다고 합니다. 이번 자리는 관세 협상의 중간 점검 격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의 민정훈 교수 전화로 연결하겠습니다. 교수님 나와 계십니까?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이하 민정훈): 예 안녕하세요. ◇조태현: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어제부터 제주에서 APEC 통상장관 통상장관 회의가 열렸거든요. 먼저 이 회의 전반적인 내용부터 한번 짚어볼까요? 이게 무슨 논의를 하는 자리입니까? ◆민정훈: APEC이라는 게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예요. 그래서 어떻게 보자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다자 경제협력체라고 할 수 있고요. 우리 입장에서도 APEC에 소속돼 있는 회원국들이 우리 무역이 굉장히 중요한 국가들입니다. 거의 한 70%의 수출입을 차지하는 국가들이기 때문에 우리도 APEC이 이제 출범한 이후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 가지고 어떤 의제도 저희가 의견도 개진하고 이러면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 왔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의장국입니다. 그래서 올 10월에 APEC 정상회의가 열려요. 그래서 이 정상회의 전에 의제를 조율하기 위해서 장관군 회의가 먼저 열리는 겁니다. 그래서 잘 아시는 것처럼 지금 제주에서 APEC 장관급 회의가 열리고 있는 거고 이 계기에 미국 중국 한국 주요한 그런 통상 장관들이 오시는 거고 무엇보다도 그 USTR이죠. 미국 무역대표부 그리어 대표가 오기 때문에 트럼프발 관세 전쟁이 그 한창이기 때문에 미국과의 어떤 대표와의 만남을 성사시키기 위한 그러한 치열한 지금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태현: 한국과 미국의 협상 이 내용 살펴보기 전에요. 보통 이런 큰 회의가 열리면 회의 끝날 때 공동 성명 발표하고 이런 모습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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