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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태, "정중히 결단 권고" 취임 일성…김문수, 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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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5-05-1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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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태, "정중히 결단 권고" 취임 일성…김문수, 尹과 통화서 "판단·결정 존중"중도확장·지지층 관리 분담한 듯…윤상현 "분열의 정치" 반발·당원들 찬반 문자도(서울=연합뉴스) 김승욱 류미나 최평천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을 스스로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개 분출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탈당을 '권고'하고 나선 것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윤 전 대통령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찾아뵙고 '당과 대선 승리를 위해 결단해줄 것을 요청 드리겠다"며 "비대위원장으로서 대통령께 정중히 탈당을 권고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의 결정과 별개로, 대법원·헌법재판소 판결을 기준으로 일정 기간 당적을 제한하는 등의 '또 다른 절차'를 고려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자진 탈당하지 않더라도 당 차원에서 강제로 당원권을 금지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혔다. 김 위원장이 이 같은 '강수'를 던진 것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나흘 차에 접어든 상황에서 김문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30% 박스권'을 맴도는 데 대한 위기의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중도 확장을 위해선 당과 김 후보가 '12·3 비상계엄' 및 탄핵 반대 입장에 대해 사과하고, 윤 전 대통령과 결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최근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는다. 이정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이날 중앙선대위 회의에 처음 참석한 자리에서 "오늘 중으로 윤 전 대통령 자진 탈당을 권고할 것을 제안한다"고 촉구하고 나선 것도 이런 기류를 보여준다.회견장 향하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된 김용태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회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5.15 kjhpress@yna.co.kr김 후보는 이날도 기자들의 질문에 "대통령의 탈당 문제는 대통령이 판단할 문제"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김용태, "정중히 결단 권고" 취임 일성…김문수, 尹과 통화서 "판단·결정 존중"중도확장·지지층 관리 분담한 듯…윤상현 "분열의 정치" 반발·당원들 찬반 문자도(서울=연합뉴스) 김승욱 류미나 최평천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15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을 스스로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공개 분출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탈당을 '권고'하고 나선 것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윤 전 대통령을)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찾아뵙고 '당과 대선 승리를 위해 결단해줄 것을 요청 드리겠다"며 "비대위원장으로서 대통령께 정중히 탈당을 권고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의 결정과 별개로, 대법원·헌법재판소 판결을 기준으로 일정 기간 당적을 제한하는 등의 '또 다른 절차'를 고려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이는 윤 전 대통령이 자진 탈당하지 않더라도 당 차원에서 강제로 당원권을 금지할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혔다. 김 위원장이 이 같은 '강수'를 던진 것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나흘 차에 접어든 상황에서 김문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30% 박스권'을 맴도는 데 대한 위기의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중도 확장을 위해선 당과 김 후보가 '12·3 비상계엄' 및 탄핵 반대 입장에 대해 사과하고, 윤 전 대통령과 결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최근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는다. 이정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이날 중앙선대위 회의에 처음 참석한 자리에서 "오늘 중으로 윤 전 대통령 자진 탈당을 권고할 것을 제안한다"고 촉구하고 나선 것도 이런 기류를 보여준다.회견장 향하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된 김용태 의원이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회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5.15 kjhpress@yna.co.kr김 후보는 이날도 기자들의 질문에 "대통령의 탈당 문제는 대통령이 판단할 문제"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김 후보는 최근 윤 전 대통령과의 직접 통화에서도 같은 취지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재원 후보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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