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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지사저주#경기도지사징크스#김문수#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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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oreo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5-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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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지사저주#경기도지사징크스#김문수#이재명#최초중앙대출신대통령#최초검정고시출신대통령#최초경기도지사출신대통령#21대대선이남길신기록#최대득표율#최대득표격차#최대득표율격차최대 득표율 격차이승만 대통령 이래 최초의 석사학위 (법학 석사) 보유 대통령이재명의 수난과 귀환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48.7%)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를 (26.1%)22.6% p 차로 승리하였다.김문수의 수난기 (受難記)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민간 정부 출범 이래 최초의 0선 (非 국회의원 출신) 대통령,김대중_노무현, 이명박+박근혜로 이어져 왔던 10년 주기로 진보, 보수가 번갈아 집권했던10년 주기설기록을 깬 최초의 대통령최초 검정고시 출신 대통령의 기록을 보유하게 될 것이다.최초의 검사 출신 대통령,하여튼 이번 대선 승리자는 승리가 확정되면, 한 분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그러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직접 찾아뵙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나의 구세주 (My Savor)"를 외쳐야 할 것이다. 그가 아니었으면 영어 (囹圄)의 몸이 되었을 것이고 대통령은 언감생심(焉敢生心)이었을 것이고, 이 모든 것이 그의 덕분이고, 그의 하해와 같은 배려 때문이 아니었는가?20대 대선이 낳았던 최초 기록들그러나 누가 알겠는가? 아직도 우리가 모를 경기도 지사의 저주와 징크스는 살아 움직이고 있을 지도 모른다. 아마도 이재명 후보의 심정은 꺼진 불도 다시 보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지 않을 것이다.우여곡절 끝에 한덕수는 당원 투표로 탈락하고 김문수 후보는 정식 후보로 복귀했다. 지옥의 문까지 갔다 온 기분이리라. 이것도 경기도 지사의 징크스나 저주일까.서울시장과 경기도 지사 출신 정치인들의 징크스국민의 힘이 연출한 희극 (喜劇)의 클라이맥스는, 대통령 후보자 등록 신청 공고였다. 신청 등록 기간은 "2025년 5월 10일 (토) 03:00~04:00" 이었다. 다들 잠드는 새벽 3시에 그것도 1시간 동안만 후보 등록을 허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를 문제없이 해낸 이가 있었다. 32종의 서류를 새벽 3시에 미리 준비하고 제출할 수 있었던 것은 한강의 기적을 뛰어넘는 신의 경지가 아닌가.최대 득표 격차최초의 서울대 법대 출신 대통령,이재명 후보가 당선될 시,2017년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민주당) 후보는 홍준표(자유한국당) 후보를558만 표 차이로 승리하였다.최초의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선거법 위반 2심 재판 무죄 판결로 의기양양하던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는 대법원은 역사상 찾아볼 수 없는 초고속 스피드로 파기환송을 판결되어 아찔한 순간을 맞이하는 듯했다. 그러나 모든 재판이 대선 이후로 연기되어 대선 이전에 피선거권 박탈의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사법 리스크로 지옥의 문 앞에까지 다녀온 이재명 후보, 이제 조금은 느긋해 보인다. 새도우 내각 (Shadow Cabinet) 인선에 착수할 정도로 여유가 흘러넘친다. 그는 과연 기나긴 경기도 지사의 징크스 또는 저주를 깰 수 있을까?또 다른 기록을 갈아치우지 않을까도 전망된다. 현재 가장 유력한 당선 후보자인 그리고 지난 대선에서 석패했던 이재명 후보가, 이번 대선에서는 역대 대선 기록 중 몇 가지나 깰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아마도 3개 모두 갱신할 수 있지 않을까?모질게도 묘한 징크스가 작동한 이는, 경기도 지사 출신 김문수 전 고용 노동부 장관이었으리라. 어렵사리 공식적인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가 되었는데 어느 날 꽃가마 타고 입성한 한덕수에게 자리를 양보하리니. 선거판에서 오랜만에 들어보는 '들러리' '점지' '드잡이', '무상 승차', '후보 취소', 등의 단어들이 난무했다. 김문수 후보는 거칠었던 민주화 투쟁과 노동 운동과 정치판이 다른 것임을 확실하게 깨달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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