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부 내용 [제주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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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인 명부 표지(왼쪽)와 명부 내용 [제주도 제공.
제주도는 제221차유네스코집행이사회가 프랑스 현지시각 10일 23시 5분 '진실을 밝히다:제주 4·3아카이브'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경주시 제공 경주에서 시작해 포항과 영덕을 거쳐 울진을 잇는 경북 동해안이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됐다.
경주시는 지난 10일 밤(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21차유네스코집행이사회에서 '경북 동해안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유네스코집행이사회는 10일(현지시각) 북한의 백두산을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했다.
지난해 백두산의 중국 영토 부분이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데 이어 이번에 북한 쪽 백두산도 인정이 되면서 백두산 전체가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게 됐다.
11일 충북도와 단양군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시각으로 전날(10일) 열린유네스코집행이사회에서 단양군 전역이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승인됐다.
제주 4·3의 기록이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위원회는 4·3의 기록물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진정성, 보편적 중요성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 국가유산청 제공 1940~50년대 제주 4.
3 사건의 과정과 진상 규명 등 과정을 담은 자료가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됐다.
11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유네스코집행이사회는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열고 '제주.
[앵커] 제주4‧3 기록물이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습니다.
등재 신청서를 제출한 지 7년만인데요, 이제 제주4·3은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알리는 세계의 역사가 됐다는 평가입니다.
제주 4·3 기록물이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오늘(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유네스코집행이사회가 '제주 4·3 기록물'과 '산림녹화 기록물'을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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