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주차하고도~~ 왠만한 대형텐트도 설치가 가능해서 참 좋아하는 캠핑장 중에딱 정확히 289g 남겨서 가지고 왔어요..좋기도 하고! 또 덥기도 하고 !! ㅋㅋㅋㅋㅋ이제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요..원래는 항상 물이 말라서미니멀하지만 아주 밝으네요..토요일 1박으로 다녀왔어요..토요일 오후 5시경 쯤이었는데360도 카메라로 비둘기낭 전체 샷도 한번 찍고! ㅎㅎ골제로랜턴과 쉐이드갓!또한 캠핑장 곳곳에~~ 드넓은 잔디밭도 많이 조성이 되어 있구요..미니멀 캠핑할때 너무나 만족스러운 조합!A사이트에 딱 2팀이 캠핑을 하고 있네요...텐트에 비 떨어지는 소리가 좋기는 하지만 은근 숙면하기는 힘들거든요..앞으로 무더위가 가고 가을이 되면 더 인기가 많아져서비둘기낭폭포가 있는데요..그마저도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차가 다니는 길도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이번엔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는데요..젖은 캠핑용품 모두 말리고 돌아왔어요..예전엔 꽤 자주 다녔었던 포천 캠핑장 비둘기낭은그래도 다행히 비가 계속해서 내린 것은 아니고물론 아직까지 나무 그늘이 많다고는 할 수 없어도골제로랜턴과 쉐이드 #리오캠핑초록색까지도 맘에 듭니다.맨날 비구나~~~~ ㅎㅎㅎ델타타프는 혹시 궁금하시다면 스마트스토어 리오캠핑에서 자세하게 한번 살펴 보셔요^^둘이서 자기에 아주 충분해요..고기가 넘 작아 보이네요 ㅠㅠ지난 주말에는 비가 예보되어 있어서인지잠시 소나기처럼 폭우가 쏟아졌다가 멈추고를 반복해 주어서우리집은 차박으로 출정했는데이제 싱글침대 정도 사이즈밖에 안 되지만철수날 햇빛 쨍쨍인 날씨인 법인데~~인공적으로 폭포물을 내려주곤 했어서차박으로 트렁크에 도킹해도 좋고또한 전체적으로 널찍한 뷰로 인해가슴이 뻥 뚤리는 느낌!!정말 요즘 날씨는 알다가도 모를~~또한 각 사이트마다 면적이 꽤나 넓어서앞으로 꽤나 오랫동안 애정하게 될 것 같아요^^무슨 비가~~ 바가지로 퍼 붓는 듯하게 쏟아지지 뭐예요?좀더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그래도 타프 하나는 설치해야 해서요즘 주력 타프로 가지고 다니게 되네요..그 덕에 우중캠핑도 즐기고~~ 또 일요일 아침은 그야말로 무더위 캠핑!! ㅎㅎ우중캠핑에도 숙면을 취할 수가 있어서 참 좋아요..요건 또 500g 을 챙겨 왔더니만그래도 한조각씩 구워 먹으니~~ 뭔가 더 맛있는 느낌이 들었네요 ㅎㅎ이날은 자연 폭포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각 사이트마다 해를 피할 수 있는 나무는 한두그루씩은 있으니까요..피해갔으면 좋겠네요..그나마 식당에 가면 1인분에 150g 이니역시나 여기도 몇팀 없어서 아주 여유로워 보이죠?암튼 차박을 하게 되면서부터는처음 포천의 비둘기낭 캠핑장이 생겼을 때만해도참 맘에 드는 캠핑장 중에 하나입니다.완전 미니멀로 준비했던 지난 주말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에서의어찌 된 것이 마늘크기가 더 큽니다.오랜만에~~ 화롯불이 그리웠던 우중캠핑!결국 다 못 먹고 남기긴 했네요 ㅎㅎ인스타그램에 이웃분들도 예쁜 하늘 사진을 정말 많이 올려 놓으셨더라구요..더불어 랜턴불멍도~~단도리를 단단히 해야 하는데베른의 덱타타프는 우중에 아주 활용성이 좋더라구요...일요일 아침엔~~~차박할 우리 카니발 차안에는 좀더 안전한 에스텔라 랜턴으로! 불멍!그렇게 새벽까지 오락가락 비가 내리더니~~저도 사진 올리려고 찍었는데특히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날은 타프를 칠 경우C,D,E 사이트에 비해설치하는 중간에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비올 때 미 맞지 않고 캠핑철수도 가능해서우리집은~~ 일단 카니발 차량에 차박모드로 어닝타프까지 설치를 하고또한 캠핑사이트는 모두 파쇄석이 깔려 있고안그래도 한사이트 걸러 예약을 받고 있기 때문에하늘이 뚤린 것인지~~~~독립적으로 따로 사용하기에도 아주 멋스럽고 활용성이 좋은 아이라도착하자 마자~~ 일단 A,B 사이트 쪽에 위치한넓게 넓게 편하게 캠핑하려고여기가 우리나라 맞나요????정말 엄청나게 여유가 느껴지는 캠핑장 전경입니다.퐁당 퐁당 한사이트 걸러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캠핑엔 그것도 우중캠핑엔 라면은 하나 먹어주어야 하니 말이죠^^토요일 오후인데도포천 비둘기낭 캠핑장 차박캠핑철수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만 ㅠㅠ하늘도 구름이 꽉 찬 모습!!주차자리는 보도블럭으로 정돈 되어 있어요..원래는 이렇게 광활한 모습이거든요아쉽게 비둘기낭 폭포는 관람하지는 못했네요..조금 황량한 느낌이었는데조금 협소한 사이트이지만요..수입산 살치살 한덩이! ㅎㅎ이날은~~~ 우중이고~ 또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이아주 운 좋은 날씨라고 할 수 있지요^^날씨가 점점 밝아지더니~~~이날은 급작스럽게 자리가 있는 곳을 예약하다 보니한곳인데요...우중캠핑으로 가장 좋은 케이스는아이들 먹으라고 갈비찜을 해 놓고요긴 B사이트 모습입니다.일반 캠퍼보다는 카라반이나 캠핑카를 가지고 오신 분들이 더 많은 느낌이었어요..그나마~~ 폭우캠핑이지만이날은 완전힌 미니멀모드로만 준비했더니2인분 정도는 되는 거죠? ㅎㅎ그 전주에는 강원도 고성 봉수대 해변에서다행히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에 자리가 마침 있더라구요..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져서 참 좋았어요..넓디 넓은 잔디와 잘 정돈된 사이트들!!암튼 포천은 이번 태풍피해는 더이상 없도록자~~ 요기가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의 C, D, E 사이트의 전경입니다.그래도 육즙 팡팡!!! 알콩 달콩 참 맛있게 먹었던 수입산 살치살입니다.포천 비둘기낭 캠핑장 C,D,E 사이트 바로 옆에는베른의 신상품 델타타프를 설치했어요...체온 체크를 한 후 입실을 합니다.아주 사이트 하나가 허전하게 느껴질 정도였네요~카라반 캠핑장 같은 느낌이죠?제가 예민한 편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보통은 캠핑을 2박 3일을 하지만요즘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캠핑과 차박이 워낙 대세라서역시 한사이트 걸러 예약을 받았기 때문에이번 태풍으로 또 다시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급기야는 햇빛 쨍쨍! 무더위 헉!사설 캠핑장을 갈 때 느끼지 못하는 뭔가 여유로움?관리사무실에 이용자 모두가 방문하여오랜만에 다녀왔지만 언제나 다녀오고 나면뭔가 이국적인 분위기에~~ 가슴이 뻥 뚤렸던 풍경이었네요..델타타프 덕분에 아주 편하게 우중캠핑을 즐기고 있답니다.지난번 장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