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내고 수경재배로 전환했어요. ㅠㅅㅠ초록이 있는 휴식처 거실정보를 알게 됐어요. 유튜브 룸 투어와 식물 관련 채널,데코뷰, 빈티지그린 로즈부케 드로잉 원형러그그동안 집 정리를 하고 셀프 인테리어로창을 열면 건너편 빌라 옥상이 보이는 작은 거실입니다.선택해 들이기 시작했어요.유리병을 감싼 옷은10평 원룸 식물이 있는 집업실로 변신!예진문님 룸 투어를 보고 꽂힌 제품!싱크대 위에 놓은 고양이 컵 속 스킨답서스. 귀엽죠!이전 모양새가 어땠는지는 또 다른 포스팅으로마지막으로 샤샤 한 번 더 보시고요.ㅎㅎㅎ작은 룸입니다. 셀프 도배로 2면을 노란색으로초록 초록한 공간이길 바랐거든요.선물로 준 두꺼운 패브릭 장식을 깔았더니일단 식린이이기 때문에 키우기 쉬운 식물로만아이비와 스킨답서스, 테이블 야자. 쑥쑥 자라라!밤에는 좀 더 패턴이 진하게 보여서 예뻐요.피카 확장형 4인 테이블인데 마감 불량이 와서크기와 디자인 전부 찰떡인 거 있죠. 만족!워낙 아기자기한 소품과 인형을 좋아해요.유튜브 정재경의 초록생활을 보다가혼자 조립하기에 엄청 힘들었지만해외여행을 하며 각국에서 사모은 것들이랍니다.거기에 노랑 콘셉트에도 딱이고요.풍성한 숲 사진이 볼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어마 무시한 속도로 자랐는데구입했던 곳들이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들입니다.테이블 옆에는 서랍장 대신 이케아 수납 제품인밀리언 하트 화이트, 디시디아 화이트,그 반동으로 자꾸 밖으로 나가게 되고그림 작업을 자주 하기 때문에 여러 용품을 넣어두고소품 한정 맥시멀리스트의 룸 집업실빈티지, 레트로를 워낙 좋아해서 마치 소품가게처럼유튜브 크리에이터 예진문님이 론칭한 oth의작은 식물을 놓았고요.테이블은 양쪽 면이 접히는 구조여서 나중에요즘 식물덕후, 식린이에 한 발을 들였답니다.식물도 더 들일 예정이랍니다.배치를 바꾸고 싶을 때 유용한 제품입니다.가구느낌, 곡목라탄 체어가로 50cm 정도의 이케아 바리에라 주방창가 옆에 하얀 원형 테이블과 라탄 의자를 배치했어요.교환을 기다리는 중.전체는 이런 모습이에요. 아직 오른쪽 벽면은문의해 주셔도 좋습니다. :)소품 모으기를 한 결과예요. 하나하나 그 나라와풍경이랍니다. 여기 앉아빗소리 듣는 것도 좋아해요.이젤형 거치대를 주문해 에지 있게 변신시켰어요.역광이라 사진이 안 예쁜데 행잉으로모든 곳을 취향을 담뿍 담아 꾸미니까올해 저와 함께 산지 19년 된 반려묘새롭게 구입한 마켓비 조립 가구예요.이젠 집 밖을 안 나가고 싶을 정도예요. 히힛포인트로 뒀어요. 러그는 원형과 고양이그래서 공간박스를 쌓고 아랫부분은 집에 있는운영도 정상으로 돌아가도록 할게요. +ㅅ+벽을 덮은 스위스 사진이 인쇄된 천은제 취향을 몽땅 때려 박은 집+작업실로 꾸몄어요.민트를 기본 컬러로 초록 식물과 빨간색을프라하 여행에서 사 온 소품을 장식했어요.그래서 메인 컬러를 노랑으로 잡았습니다.몇 가지 정보 아래에 정리할게요.벽지 하나로도 정말 많은 것이 달라짐!)뿌리파리가 생기는 바람에 지금은 흙을 다오늘의 집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답니다.6월 한 달 동안 블로그가 뜸했죠.무늬 산호수, 테이블 야자, 마삭줄이에요.지금은 80% 정도 완료된 상태로로스코그 트롤리를 놨어요. 바퀴가 달려서 이동이 쉽고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었어요.흰 수염이 멋진 할아버지가 만들어 팔던 것.바꿨어요. 원래는 촌스러운 무늬가 띄엄띄엄 있는여기는 계속 구조를 바꿔주는 중이에요.에이모노, 레트로 스탠드생기가 돌고 볼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노랑 배경에 초록과 빨강이 잘 어울린답니다.대부분 유튜브 플레이 리스트를 틀어놓는 편입니다.고양이가 많죠? 제가 여행 가는 나라마다 고양이제품입니다. 위에 소개한 피카 테이블도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힐링 되더라고요.조그마한 기타는 발리에서 사 온 거예요.엣지월, 티브이 거치대 이젤형 아트10평 남짓 분리형 원룸인데요.어떻게 변신했는지 소개해드릴게요.이 외에 궁금하신 제품 있다면창가에는 위에서 소개해드린 이케아 바리에라에온갖 짐을 가득하게 쌓아놓고 방치하고 살았거든요.필요할 때 바로바로 집어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상품 정보촌스러운 수납장 위에 놓여있던 티브이는플랜테리어가 유행이잖아요. 확실히 공간에5층이어서 배송비가 만만치 않더라고요.꾸미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거의 쓰레기장 수준으로;;창문 옆에는 빈티지 스타일 시계와대단한 뷰가 없는 대신 숲에 있는 것처럼테이블 위에는 노란색 스탠드 조명과요즘 풀멍 식물멍하는 시간이 늘었어요.장식했습니다. 꽃무늬 커튼과 레이스 커튼을 달고테이블에 앉으면 티브이가 바로 보이는 구조예요.수납함인데요. 수경재배로 키우는 아이들을 넣었어요.앞으로 더 정리해갈 예정이랍니다.수염 틸란드시아도 있어요.장식한 책 역시 여행길에서 하나씩 픽해온 것들.살아준 덕분에 용기를 가지게 됐어요.ㅋㅋㅋ(셀프 도배 전 벽지가 보여요.ㅋㅋㅋ커튼은 쉬폰 재질이어서 낮에는 투명하고직접 코바늘로 떠줬어요.식물 킬러손, 똥손인데 이 아이들이 죽지 않고샤샤 보고 거실로 넘어가실게요. >ㅅ<수납력도 좋고 제가 가진 소품들과 어울림도 굿!마켓비, FILMON 수납장 4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