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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성명을 내고 윤 대통령대국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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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4-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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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비상행동은 이날 오전 긴급성명을 내고 윤 대통령대국민 담화를 비판했다.


    비상행동은 “윤석열이 임기와 국정 운영에 대해 ‘당과 정부가 함께 해나가겠다’고 한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국민은 더 이상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길 생각도, 내란수괴를 방관하는 국민의힘에 수습을 맡길 생각도.


    윤 대통령이 국회 표결에 앞서 이날 오전대국민담화를 통해 “제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


    향후 국정운영은 우리 당과 정부가 책임지고 함께 해나가겠다”고 밝힌 만큼 여당 대표와 국무총리의 역할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 대표는 이날 한 총리와 긴급 회동을 마친 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대국민담화를 열고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다"며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들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 드렸다.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많이 놀라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단체는 "탄핵 표결을 앞둔 7일 오전 10시, 윤 대통령이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며 "윤 대통령은 불법적인 계엄 선포에 대해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을 이유로 들며 정당성을 주장했지만 이는 헌법과 법률을 기만하는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담화에서 윤석열은 책임 회피와 자기 변호로 점철된, 더 이상 논의할.


    7일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사과한 윤석열 대통령의대국민 담화에 대한 해외 유력 외신들의 속보가 잇따랐다.


    AFP통신은 "사과는 했지만 하야하지는 않았다"고 보도했으며, AP통신도 "윤 대통령이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몇 시간 앞두고 담화를 발표했다"며 "윤 대통령이 생각 없이 벌인 계엄 선포는 한국.


    죄송스럽지만 대통령 탄핵은 국민 갈등과 국정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 깊이 고민했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께서대국민 담화를 통해 법적·정치적 책임을 지고 임기를 포함한 모든 것을 당에 일임한다고 하신 바 책임 있는 집권 여당 의원으로서 불안한 국정을 수습하고 보수 정당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투데이=한은수 | 가수 이승윤이 윤석열 대통령의대국민 담화를 거침없이 비판했다.


    7일 이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말 얹지 않으려고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윤 대통령의 2분 짤리 담화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승윤은 “당위와 맥락과 오판과 오만에 대한 진솔한 설명과 해명 없이 ‘아 다신.


    화정로 두산위브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이대국민 담화에서 “저의 임기 문제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윤 대통령의 조기 퇴진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앞서 여권은 그동안 윤 대통령에게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사과를 비롯해 임기 단축 개헌, 비상.


    가수 박혜경이 윤석열 대통령의대국민 담화에 소신 발언을 했다.


    7일 박혜경은 "대한민국은 국민들이 빼앗겼을 때 되찾았고 쳐들어 왔을 때 물리쳤고 쓰러질 때마다 일으켜 세우고 독재를 민주화로 재건시키며 나라가 어려울 때 금을 내고 어려울 때 문화와 스포츠로 세계에 이름을 드높였다.


    시민들은 "이게 말이되냐“ ”두표 차이인데 누군지 찾아내야 한다“고 소리쳤다.


    대통령 탄핵안 결과를 기다리며 '탄핵하라'는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유모씨(53)는 "당명을 국민의힘이 아니라 건희의힘으로 이름 바꿔야겠다"며 "오늘 아침대국민 담화발표할 때부터 알아봤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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