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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건 존나 크잖아.... 역대급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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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5-08-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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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치과 아니!! 이건 존나 크잖아....역대급 싱크로율을 선사하는 부가티 센토디에치.투명 스티커가 아니지만 다행히 하얀 블록과 이질감은 적다. 물론 차 후에 변색이 되니 이질감 문제는 조금씩 드러날 걸로 보인다. 오히려 창문 루프의 화이트 프린팅이 더 이질감이 든다. 구조적으로 결합이 뛰어난 편은 아니라 튼튼한 완성도와는 살짝 거리가 있다. 기믹도 사실상 없는 편이다.스티커로 테일램프를 만든 뒷모습도~정확히 일 년 만에 사는 스피드 챔피언이다. 그동안 F1 시리즈만 출시해서 배트맨과 크리에이터로 눈을 돌리고 있었는데, 지난 8월 1일 매력적인 신 모델들이 대거 쏟아져 나왔다. 기대했던 포르쉐 911은 눈이 이상했고, 람보르기니는 시간이 지나면 할인할 거 같아서 우선 부가티를 선택했다. 오랜만에 발매 당일 레고 매장에서 구입했다.완성도 : 역시 완벽한 싱크로율이야!!부가티 센토디에치남은 블록들. 7 스포크의 독특한 휠 캡이 4개 더 들어있다.이번 제품은 조립 방식이 남달랐던 건 아니지만 기존의 블록을 활용하는 방식에서 남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창이나 도끼 블록으로 그릴과 디퓨저를 표현한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프런트 부분은 프린팅된 블록들이 제법 많아서 조립하는 데 쾌적한 느낌을 주지만, 역시나 많은 스티커 때문에 조립하는데 의외로 시간이 걸린다. 결과적으로 블록 수는 적지만 조립시간은 크게 단축되지 않으며, 성인 기준 약 한 시간 정도 걸린다.혼자 놀기291 블록으로 블록 수는 상당히 적은 편이다.일 년 만에앞 휀다와 범퍼를 만드는 3번 봉투.투명 스티커는 아니지만 하얀 블록과 이질감은 적다. 오히려 루프의 프린팅 컬러가 아쉽다.무엇보다 세계 10대밖에 없는 호날두의 슈퍼카였기 때문이다.뒤쪽의 엔진룸을 만드는 2번 봉투.실제 차와 거의 비슷하다.피규어는 당연히 호날두가 아니고 여성인데... 묘하게 호날두를 닮았다...언박싱화이트 모델인데 투명 스티커가 아닌 게 아쉽다. 그리고 스티커 양도 여전히 많다.....4개의 봉투와 하나의 설명서, 그리고 스티커가 있다. 다시 비닐봉지로 돌아왔다.호우형...이번 모델의 최고 장점은 역시나 놀라운 싱크로율이다. 외관이나 전체적인 비율이 8스터드 스피드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모델과 상당히 비슷하게 나왔다. 구현할 수 있는 최대 범위 안에서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부분들이 보인다. 특히 창 블록으로 표현한 그릴과 스티커로 정확히 묘사한 테일램프, 그리고 새롭게 만든 7스포크의 휠 캡이 이 차의 싱크로율을 더 이상적으로 만든다. 진짜 싱크로율만 따지면 역대급 스피드 챔피언이다.날두 차가 뭐 그렇지...꾸준히 가격이 올라 어느새 스피드 챔피언이 39,900원이다. 내년에는 아마 4만 원을 넘지 않을까 싶다. 블록 수는 291개로 평균보다 상당히 적은 편이며, 구성품은 4개의 봉지와 한 개의 설명서 그리고 1장의 스티커가 들어있다. 다시 비닐봉지로 돌아왔으며, 스티커 량은 역시나 상당히 많다.이전과 동일하게 하단부터 뒷 휀다까지 만드는 1번 봉투.【 앵커멘트 】두 차례 극한 호우로 삶터가 초토화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광주 북구.지금도 주민들은 진흙 속에서 집과 가게를 다시 일으키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수마가 할퀴고 간 지역의 경찰서 안에선 웃음과 박수가 터지는 '놀이판'이 벌어졌습니다.재난의 무게를 함께하기는커녕, 한가한 여흥에 시간을 쏟는 경찰의 모습에 주민들은 "정말 같은 현실을 살고 있는 게 맞느냐."는 냉소를 보냈습니다.양휴창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오늘(8일) 오전 10시, 광주 북부경찰서 내에 있는 광주경찰청 소속 광역정보팀 사무실.경찰 업무가 한창일 시간이지만, 문 밖으로 함성과 웃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싱크 : 경찰 관계자 (음성변조)- "(함성) (박수소리) 파이팅!"▶ 싱크 : 경찰 관계자 (음성변조)-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광주경찰청 소속 총경인 A 과장이 주관한 간담회란 이름의 놀이판입니다.10여 명이 참여한 이름뿐인 간담회에서 업무 논의는 없었고, A 과장이 사온 복권을 나눠주기 위한 룰렛과 뽑기가 1시간 동안 이어졌습니다.▶ 스탠딩 : 양휴창- "이곳 북구는 수해복구가 한창인데, 놀이에 초점을 맞춘 간담회는 시기상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광주 북구는 극한호우에 두 번이나 침수돼 수백억대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웃고 떠드는 이름뿐인 간담회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인터뷰 : 문종준 / 수해대책위원회- "지금 옆에 신안동은 어떻게 보면 여기 상갓집 아닙니까. 유관기관 아닙니까? 뭐 부서가 틀리다 하더라도...(이해가 안 갑니다.)"경찰 관계자는 "다른 팀 회의가 딱딱했다는 이유로 게임을 하나씩 발굴해 오라고 지시했다."며 "회의 때 준비한 게임에 대해 발표까지 했다."며 갑질이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싱크 : 광주경찰청 A 과장- "제가 직원들하고 좀 친해지고 싶어가지고, 소통하고 이런 의미지 게임에 초점이 맞춰진 게 아니잖아요."수해 복구에 다들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특별재난지역의 담당 경찰서에서 벌어진 놀이판.직원과 소통을 위해 놀이판을 벌일게 아니라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KBC 양휴창입니다.#광주 #경찰 #갑질 동두천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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