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초2 아이들이 모인 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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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초2 아이들이 모인 팀방에 참여하면서 아침 잠수(아잠)를 진행했습니다.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등장하는 영상이에요.Zak Zoo 시리즈Black Lagoon 시리즈영어책 1000권 읽기 시작Elephant and Piggie 시리즈청독하는 책 수준이 좀 더 높은 것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말 속도와 영상 전환 속도가 느려서 잔잔하니 저는 참 마음에 듭니다.청독 (집중듣기)지난번 1000권 읽기 도전했던 기록입니다.다음 시험에는 레벨을 올릴 수 있을지~ 턱걸이는 될 것 같은데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말이 조금 빠른 편이라 다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여름방학을 앞두고 100일간 영어책 1000권 읽기에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6월 시청 시간: 14시간 17분Usborn Young Puzzle Adventure 시리즈아이가 읽은 책의 단계와 쪽수가 기록되어 보여져서 정말 편리합니다.6월 17일부터 9월 24일까지 100일간 1000권을 읽으면 되어요.그래서 그런가 아주 푹 빠지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아침 잠수The Berenstain Bears / 유튜브이제 이 정도 책은 단어를 묻지 않고 스스로 읽을 수 있어요.베런스타인베어스 영상을 의외로 좋아하더라구요.리더스가 시리즈로 죽 있어서 손이 잘 가고 편하지만 그림책도 같이 챙겨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Journey to the West /리틀팍스이번에는 방학이 끝나는 시점인 8월 말에 목표 달성을 해보려고 합니다.이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초반 3개월은 무작정 포트폴리오만 기록했고, 올해 3월 처음 영어 테스트를 치고 적응2 단계를 받았어요.6월에 친 두 번째 테스트에서도 적응2 레벨을 유지했고, 시험 점수는 10점 정도 올랐어요.Press Start 시리즈Ort Stage 6, 7여름방학 동안 꾸준히 또 더 열심히 진행하고 9월 테스트를 보면 좋겠어요~6월에는 그림책 1: 리더스(+그같리) 2 정도의 비율이네요.(갑자기 서울 시청 광장이 나와서 다들 놀람 ㅎㅎ)물론 내용도 재미있으니까 계속 손이 가는 거겠죠~이 기록들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받아서 1000권 읽기 달성하기가 수월해요!그림책한동안 빠져서 잘 보던 크리쳐 케이시즈예요.2025년 7월 24일 자로 제주의소리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생태계의 보고 제주에서 미기록 후보 종 식물이 확인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에서 가칭 '방울유령란< Epipogium roseum (D. Don.) Lindl. >'을 처음 확인했다"는 내용입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 느영나영복지공동체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제주 해안 식물 계절 모니터링과 종자 수집 진행 과정에서 이 식물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참여형 생태계 모니터링의 긍정적인 사례라고 기사에서밝히고 있습니다. 이 방울유령란은 엽록소가 없는 부생식물로 확인되며, 지상부의 생육기간이 짧은 점 등이 유령란과 유사한 것으로 조사됩니다.실제 무더웠던 여름날 직접 찾아가 확인해 본 결과 꽃이 피어 있는 지상부의 생육기간이 5~6일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 방울유령란을 며칠 동안 관찰한결과 밑으로 처진 모습으로 있다가 점차 고개를 세워 꼿꼿하게 올라오며 꽃을 피우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냉온대·아한대 성 식물인 유령란과는 달리 미기록 후보 종, 가칭 방울유령란은 일본, 중국, 대만, 인도차이나, 인도, 말레이시아에 분포하는 열대성 식물입니다.제주에서 발견됐다는 사실은 기후변화 가속화로 방울유령란이 한반도 남단까지 확장됐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는 해석도 기사에서덧붙이고 있습니다.'방울유령란(가칭)에 대한 이름은 어디에서 왔을까?' 하고 자료를 찾아보니 정확한 해답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추측하건데, 난초과 식물의 이름에는 보통 뿌리의 모양에서 이름을 얻는 경우가 많다 보니이 방울유령란도 뿌리의 모양이 '방울+유령란'이 합해져 이름을 지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미기록 후보 종에 대한 글을쓸 때마다 명심보감의 글귀를 떠올려 봅니다.天不生無祿之人천불생무록지인地不長無名之草지부장무명지초'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않는다.'모든 사람의 삶은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땅에도 이름 없는 풀을 내지 않는다고 하였으니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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