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회원정보
로그인 회원가입
  • 질문답변
  • 질문답변

    CONTACT US 043)535-1980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질문답변

    [앵커] 언론사 단전 단수 지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5-08-08 17:52

    본문

    네이버상위노출 [앵커] 언론사 단전 단수 지시 혐의로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조사 하루 만에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은 '통일교 2인자'를 소환해 청탁 관련 혐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영훈 기자, 이상민 전 장관 소식부터 전해 주시죠. [기자] 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구속이 적법한지, 구속 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지 법원에 따져달라고 요청하는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이 전 장관의 구속적부심은 조금 전인 오후 4시 1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검 측에선 특검보와 부장검사 등이 직접 참여했고, 프리젠테이션 85쪽과 의견서 110쪽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등 단전 단수를 지시했다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당시 법원은 이 전 장관이 증거 인멸을 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도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오늘 오전엔 조선호 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불러 단전 단수 지시와 관련된 추가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체포영장 재집행도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물리력을 사용한 체포 시도가 가혹행위, 납치시도라고 주장하며 특검을 상대로 형사고발, 헌법소원 등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예고했는데요. 이에 김건희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에 동위하지 않는다며, 체포영장을 재발부받을지 바로 기소할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선, 교단 핵심 간부가 조사를 받고 있다고요. [기자] 네,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 '교단 실세'로 꼽히는 통일교 고위 간부 정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통일교 2인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특검팀은 어제(7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 가방과 목걸이 등을 수수한 혐의를 적용했는데요. 그간 김 여사 측은 청탁을 받지 않았다고 부인해왔습니다. 그러나 특검팀은 중간에서 목걸이를 받은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통일교 전 간부 윤 모 씨에게 "여사께 전달했다, 다이아가 커서 놀라셨다"는 취지로 문자메시지를 보낸걸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수사팀은 통일교가 현안 해결을 청탁했다고 보고, 정 씨를 상대로 추궁하고 있습니다. 순직해병 [앵커] 언론사 단전 단수 지시 혐의로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조사 하루 만에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은 '통일교 2인자'를 소환해 청탁 관련 혐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영훈 기자, 이상민 전 장관 소식부터 전해 주시죠. [기자] 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구속이 적법한지, 구속 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지 법원에 따져달라고 요청하는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이 전 장관의 구속적부심은 조금 전인 오후 4시 1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검 측에선 특검보와 부장검사 등이 직접 참여했고, 프리젠테이션 85쪽과 의견서 110쪽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전 장관은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등 단전 단수를 지시했다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당시 법원은 이 전 장관이 증거 인멸을 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도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오늘 오전엔 조선호 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불러 단전 단수 지시와 관련된 추가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체포영장 재집행도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물리력을 사용한 체포 시도가 가혹행위, 납치시도라고 주장하며 특검을 상대로 형사고발, 헌법소원 등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예고했는데요. 이에 김건희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에 동위하지 않는다며, 체포영장을 재발부받을지 바로 기소할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앵커]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청탁 의혹'과 관련해선, 교단 핵심 간부가 조사를 받고 있다고요. [기자] 네, 김건희 특검팀은 오늘, '교단 실세'로 꼽히는 통일교 고위 간부 정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통일교 2인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특검팀은 어제(7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 가방과 목걸이 등을 수수한 혐의를 적용했는데요. 그간 김 여사 측은 청탁을 받지 않았다고 부인해왔습니다. 그러나 특검팀은 중간에서 목걸이를 받은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통일교 전 간부 윤 모 씨에게 "여사께 전달했다, 다이아가 커서 놀라셨다"는 취지로 문자메시지를 보낸걸 확보하기도 했습니다. 수사팀은 통일교가 현안 해결을 청탁했다고 보고, 정 씨를 상대로 추궁하고 있습니다. 순직해병 네이버상위노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