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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장동혁, 안철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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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5-08-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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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치과 김문수, 장동혁, 안철수,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가 8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대구=뉴시스 이날 첫 합동토론회에 나선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정견발표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대구=뉴시스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김문수, 장동혁, 안철수,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가 8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당권 레이스를 달리는 장동혁, 조경태, 김문수, 안철수 후보는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처음으로 합동연설회를 열고 '당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정견발표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대구=뉴시스 처음으로 마이크를 잡은 장동혁 후보는 "우리당 당원 여러분들이 만들어준 대통령을 지켜내지 못해 죄송하다"며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두 번이나 스스로 탄핵의 문을 열어주고 말았다"고 했다. 정견발표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대구=뉴시스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구속되고 인권이 유린당하고 있지만 혹시나 내란세력으로 몰릴까 절연하자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며 "이제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낼 때가 됐다"고 목소리 높였다. 정견발표하는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대구=뉴시스 반면 조경태 후보는 "우리당은 부정선거 음모론자를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윤 어게인'을 외치는 자들을 몰아내지 못한다"면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혁신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정견발표하는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대구=뉴시스 조 후보는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12·3 비상계엄으로 인해 국민의힘은 거의 해체 수준의 참혹한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며 "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 [신영근 기자]▲ 임영웅 팬클럽인 ‘영웅시대 서산태안’ 회원들이 지난 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산시에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 서산시 가수 임영웅씨 팬클럽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산시에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8일 서산시에 따르면 '영웅시대 서산태안'은 지난 7일 서산시를 방문해 가전제품 등 물품을 전달했다.이 자리에는 이완섭 시장을 비롯해 '영웅시대 서산태안' 회원 등이 참석했다.서산시는 기탁된 물품을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서산시에 따르면 물품 기탁식에서 이경미 '영웅시대 서산태안' 회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분들의 마음에 온정으로써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완섭 시장은 "영웅시대 서산태안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각계각층에서 전달한 온정을 집중호우 피해 시민에게 전달하겠다"며 "시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단순한 팬클럽을 넘어 대형 산불을 비롯해 재난 현장에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등 아름다운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이런 가운데, 각계각층에서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플랜트노조 충남지부는 쌀을 기부했으며, 도시안전통합센터 구축,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파로스 시스템은 1천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서산시에 기탁했다.또한, 관내 기업체에서 성금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로 피해 복구 성금에 동참하고 있다.서산시에 따르면 7일 기준, 서산시에 지정 기탁된 성금은 현물 3억5900만원과 성금 1억8200만 원 등 총 5억4100만 원이다.이외에도 서산시와 34년째 자매도시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일본 나라현 덴리시의 나미카와 겐 시장은 집중호우 피해에 위로와 빠른 복구를 기원하는 편지를 보내왔다. 서산시는 지난달 16일부터 나흘간 571.2mm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지난 17일은 하루 동안 438.6㎜의 극한 호우가 내리면서 2명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바 있다. ▲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산시에 각계각층에서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플랜트노조 충남지부는 300백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등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 서산시 동두천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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