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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성용영성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5-08-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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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주위의 있잖아요. 또 화가 마자 .심을7일 의왕시 서울구치소 정문 앞. 윤석열 전 대통령 영장 집행을 위해 입장했던 특검이 빈손으로 돌아가고 있다. 오종민기자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됐다.
    앞서 지난 1일 1차 집행 당시와 같이 윤 전 대통령의 완강한 저항으로 재차 실패한 것인데, 이로써 특검팀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은 체포영장은 시한을 만료했고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마침내 대통령 체포를 막아냈다”며 환호했다.
    7일 오전 10시께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완강한 저항으로 부상 위험이 있다”며 철수했다. 오전 7시50분께 구치소 안으로 진입해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지만 새봄적금 , 윤 전 대통령이 임의 동행을 거부하자 약 1시간50분 만인 오전 9시40분께 집행을 중단한 것이다.
    조은석 내란특검에 이어 민중기 특검팀까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옥중 체포’에 연거푸 실패하게 됐다.
    이날 오전 7시부터 구치소 앞을 지킨 보수단체 지지자들은 특검 차량이 윤 전 대통령 없이 구치소를 빠져나가는 모습 도구폴더옵션보기 을 확인하자마자 일제히 환호하며 “우리가 이겼다”고 외쳤다. 일부는 서로를 껴안고 박수를 쳤고, 한 지지자는 “이게 민심”이라며 태극기를 높이 들었다.



    7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되자 서울구치소 앞에서 지지자들이 이를 환호하며 태극기와 성 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 조기를 흔들고 있다. 오종민기자


    집회 참가자 A씨는 “대통령인데 강제로 끌고 나간다는 게 말이 되느냐. 법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오늘 결과는 너무나도 당연하다. 애초에 무리한 체포 시도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건강이 걱정된다. 요즘 얼굴도 많이 수 개인채무조회 척해졌다고 들었다. 지금이라도 병원에 보내서 치료를 받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참가자 B씨는 “오늘도 특검이 겁먹고 도망갔다”며 “윤 대통령의 기백에 밀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집회 주최 측은 “특검이 완전히 철수했다. 대통령을 체포하지 못하고 결국 도망간 것이다”라고 외쳤다. 현장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만세”, “대한민국 미국 자동차 만세” 등의 구호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집회 참가자들이 해산에 들어가자 경찰도 곧바로 철수를 준비했다. 정문 앞에 설치해 둔 폴리스라인과 차단 펜스는 순찰대가 하나둘씩 정리하기 시작했고, 현장을 통제하던 기동대는 무전을 주고받으며 장비를 점검하고 철수 동선을 확인했다.
    한편, 김건희 특검은 언론 공지를 통해 “물리력을 행사하는 등의 방법으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으나, 피의자(윤 전 대통령)의 완강한 거부로 부상 등의 우려가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오종민 기자 five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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