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회원정보
로그인 회원가입
  • 질문답변
  • 질문답변

    CONTACT US 043)535-1980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질문답변

    대통령실 "김여사 받은 디올백, 포장 비아그라후기그대로 청사 보관"(종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성용영성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4-07-01 19:23

    본문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적용…기록물 분류작업 기한 아직 도래안해""저급하고 비열한 공작 사건"…'배후 철저조사' 질문에 "동의한다"



    질의에 답하는 정진석 비서실장(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7.1 hama@yna.co.kr(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김승욱 기자 =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일 김건희 여사의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가 받은 디올백은 있는 포장 그대로 대통령실 청사 내에 보관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 현안 질의에서 디올백의 소재에 대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정 실장은 "대통령이나 대통 비아그라후기 령 배우자가 받은 선물은 공직자윤리법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우선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통령기록물로 분류하는 작업은 아직 기한이 도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실장은 대통령실 현장 시찰 요구에 대해서는 "대통령실 시설 전역이 보안 구역"이라며 "개별적인 양해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게 아니라 법적 절차를 밟아서 해야 할 것으로 이해한다"고 답했다. 앞서 정 실장은 "최아무개 목사라는 분이 영부인의 돌아가신 아버님과 잘 아는 사이라고 얘기하며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이라며 "불법적인 녹취와 촬영을 한 저급하고 비열한 공작 사건"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이런 공작 사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고, 배후에 누가 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보는데 동의하는가"라는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의 물음에 "동의한다"고 했다. kind3@yna.co.kr

    바로가기 go !! 바로가기 go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