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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영덕고속도로. 김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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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11-0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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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마케팅프로그램 포항-영덕고속도로. 김대기 기자 "내년 해맞이는 포항휴게소에서 할려구요"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시 송라면 지경리 인근 해안가 야산에 들어선 포항휴게소에서 동해바다를 바라보니 가슴이 뻥 뚫렸다.7일 찾은 포항-영덕 고속도로 포항 방면 포항휴게소는 곧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바다전망 명소이면서 해맞이 명소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포항-영덕고속도로 포항휴게소에서 본 동해 바다. 김대기 기자 이날 이 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대부분 포항시민과 영덕군민으로 평소에 바다라면 지겹게 봐 온터라 감흥이 없을 법도 했지만 바다를 본 사람들은 모두 '우와'라는 감탄사를 터뜨렸다.30대 김 모씨는 "바다뷰 명소를 꾀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여기가 1등이다"면서 "내년 첫 해맞이는 포항휴게소에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휴게소 2층 전망대에 오르자 감탄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1층도 좋았지만 바다뷰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180도에 가까운 파노라마 바다뷰를 보고 있지니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이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포항-영덕 고속도로 운행중 바라본 동해안. 김대기 기자 휴게소를 품은 포항-영덕고속도로 역시 시원하게 뚫린 도로 만큼이나 전망도 시원했다. 그동안 해안도로의 대명사는 7번 국도였지만, 1등 해안도로 타이틀도 옮겨질 듯했다.이날 북포항IC로 진입한 고속도로는 곧게 뻗은 모습이었다. 총연장 30.92㎞가 왕복 4차로로 터널 14곳과 교량 37곳으로 이어져 눈에 띄는 고저도, 커브길도 없었다.분기점 1개소(영덕), 나들목 3개소(영일만·북포항·남영덕)를 설치했다. 편의시설로 휴게소 2개소(포항·영덕)와 졸음쉼터 4개소를 갖췄다. 포항-영덕고속도로 북포항IC. 김대기 기자 함께 버스를 타고 있는 이들은 '잘 만들었네', '좋네'를 연발했고, 이 사이 익숙한 풍경과 지명들이 빠르게 지나갔다. 국도로 갔다면 줄 지어선 신호등과 과속카메라에 엄두도 못낼 시간에 주파했다.고속도로 개통으로 포항과 영덕 간 운행 거리가 37㎞에서 31㎞로 거리는 크게 줄지 않았지만, 주행시간은 42분에서 19분으로 23분이나 줄었다.포항과 영덕이 서로 점심 맛집을 찾아갈 수 있어 두 도시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된 [서울=뉴시스] 오뚜기 사골곰탕밥.(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시작됐다. 찬 바람이 불자 따뜻한 뱅쇼부터 추위를 녹여줄 국물, 겨울 하면 생각나는 유자차까지 다양한 신제품이 찾아왔다. 겨울엔 뜨끈한 미역국·사골곰탕 오뚜기가 대표 간편식 컵밥의 신제품 미역국밥·사골곰탕밥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뚜기의 대표 제품인 옛날 미역과 옛날 사골곰탕을 기본으로 밥과 국물을 따로 조리하는 오뚜기만의 '따로국밥 조리법'을 적용했다.미역국밥은 참기름에 볶은 옛날 미역과 사골 국물을 진하게 끓여내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사골곰탕밥은 100%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국물에 파의 향긋함이 어우려져 구수한 풍미를 낸다.'급식대가'가 선보인 '시래기 순대국' [서울=뉴시스] 큰맘할매순대국, '급식대가'와 협업한 신메뉴 시래기 순대국 출시.(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순댓국 전문 브랜드 큰맘할매순대국이 겨울 시즌을 맞아 시래기 순대국·보쌈정식·모둠순대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신메뉴 3종 가운데 시래기 순대국은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강원도산 시래기를 부드럽게 삶아 된장 양념으로 무쳐낸 뒤, 100% 국내산 돈사골을 우려낸 진한 육수로 끓여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또 새롭게 선보이는 보쌈정식은 부드럽게 삶은 오겹살에 밥과 순댓국 육수, 곁들임 채소를 더한 한상 메뉴다. 모둠순대는 잡내 없이 촉촉한 토종순대와 담백하고 향긋한 부추고기순대 등 두 종류의 순대를 한 접시에 담아 식사는 물론 술 안주에 제격이다. 찬바람 불 땐 '뱅쇼'가 딱 [서울=뉴시스] 할리스 '레드 시나몬 뱅쇼' 이미지.(사진=할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할리스가 추운 날씨에 즐기기 좋은 레드 시나몬 뱅쇼를 선보였다. 먼저 지난해 겨울 시즌 인기를 끈 레드 시나몬 뱅쇼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시나몬·오렌지·발효 적포도 등 과일의 향긋함 네이버마케팅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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