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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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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11-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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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수전문변호사 [앵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를 방문했습니다.'국민 통합'을 외치며 5·18 민주묘지를 찾았는데요.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발에 가로막혀 예정했던 참배도 제대로 못하고, 20분 만에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정다예 기자입니다.[기자]장동혁 대표가 5·18 민주묘지에 들어서자, 미리 모여있던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거세게 항의하며 장 대표를 에워쌉니다."내란 옹호", "광주를 떠나라" 등을 외치며 온몸으로 출입을 막아섭니다.장 대표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보지만, 경호와 경찰, 시민단체가 뒤엉켜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현장음> "장동혁은 물러가라!" "니가 어딜 들어와!"일부는 바닥에 앉아 앞길을 가로막고, 또 일부는 장 대표 명의 조화를 부수며 곳곳에서 크고 작은 충돌이 이어졌습니다.시민단체 항의에 가로막힌 장 대표는 결국 참배를 못하고 추모탑 앞에서 발길을 돌렸습니다.예정됐던 헌화와 방명록 작성도 못했고, '30초 묵념'을 끝으로 장 대표는 도착 20분 만에 현장을 떠났습니다.<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5.18 대해 여러 차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했고…그럼에도 저희 진정성이 아직 다 전달 안 된 거 같습니다.""5월 영령들 앞에 고개 숙이겠다"며 취임 후 처음 호남을 찾은 장 대표.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 외연확장에 나섰지만, 호남의 차가운 민심만 실감하게 됐습니다.계엄과 탄핵에 대해선 이미 입장을 밝히고 사과했다며, "자꾸 사과만 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그것(탄핵 문제)과 지금 5·18 묘역 찾는 거 연결시켜서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5·18 영령들에게 예를 갖추고자 하는 것에 대해 막는 건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장 대표는 공언했던 '한 달에 한 번 호남 방문' 계획은 변함이 없다며, 앞으로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연합뉴스TV 정다예입니다.[뉴스리뷰]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정다예(yeye@yna.co.kr)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6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12·3 내란 당시 각 부처 공무원들의 행적과 관련한 책임을 묻는 조직을 발족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감은 출범 5개월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실을 대상으로 한 첫 국감이기도 하지만, 내란 이후 ‘윤석열 대통령실’에 대한 국감을 실시하지 못한 만큼 이와 관련한 질의도 쏟아졌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대통령실을 상대로 한 국감에서 “내란 당시 전 부처에 걸쳐서 공무원들이 역할을 한 것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내란특검 수사는 핵심 사안에 한정돼 있다. 더 많은 범위에서 더 많은 것들이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부인하기 어렵다. 이에 대해서도 행정적인 절차와 책임을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와 관련한 별도 조직이 필요하다면 발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수사와 별도로, 공직자들의 내란 과정에서의 역할에 대한 별도 감찰 가능성을 밝힌 것이다.김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해제 직후인 지난해 12월5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당선자에게 계엄 선포 경위를 설명하는 문서를 전달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내란 당시 공무원들의 역할에 대한 조사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문서) 결재 라인에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있다. 제2의 내란을 획책한 게 아닌가 하는 유력한 근거”라고 말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에게 이 문서가 전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제보가 사실이라면 비상계엄 해제 직후에도 공무원들이 여전히 내란을 지속시키려고 했다는 취지다.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윤 전 대통령에게 ‘국가비상입법기구 예산을 편성하라’는 계엄 문건을 받은 직후 “한국투자공사를 통해 비상 자금을 마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도 새로 누수전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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