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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앞자리 몰입감 최고, 아이컨택 빈도 높음•좌석: 무대 앞 1층(2인석/4인석) + 2층 좌석•우리의 주문: 가쓰오 새우 필라프(신메뉴), 칠레 프라이, 스트로베리 하이볼, 피치트리 하이볼 + 기본 프레첼.•기본 스낵: 프레첼 제공•유의: 인기 공연 시간은 빨리 찰 수 있으니 네이버 예약으로 타임 고정이 안전. 메인 메뉴 1개 필수 잊지 말기.#신당동뮤지컬펍#쇼플릭스#신당역데이트 지난 4일 전남 여수 화태-백야 도로건설 제1공구에서 포스코이앤씨의 '원격제어 굴착기' 현장 실증이 진행됐다. 사람이 탑승하지 않은 굴착기가 작업을 하고 있다. 영상=전민경 기자 굴착기 원격 제어 실증 현장. 포스코이앤씨 제공 【파이낸셜뉴스 여수(전남)=전민경 기자】"파도가 거세서 배가 안 뜨면 공사현장에 5일을 못 들어가기도 해요. 굴착기 원격제어 실증에 성공했으니 공사 지연 우려를 덜 수 있게 됐습니다." 포스코이앤씨가 국내 최초로 원격제어 굴착기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 사람과 장비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섬이나 산 골짜기,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에서도 안전하게 공사를 할 수 있는 '혁신 기술' 개발을 이뤄낸 것이다. 지난 4일 전남 여수시 화태-백야 도로건설 현장 사무소에서 만난 정영도 포스코이앤씨 R&D센터 스마트안전기술그룹 인공지능로봇융합섹션 리더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정 리더는 "통신 설비 설치가 관건이었다"며 "원활한 수신을 가능하도록 해서 미국이나 독일에서도, 오지에서도 원격제어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2023년 체결된 포스코그룹-HD현대 간 '건설 무인화 기술 개발 업무협약'의 후속 성과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장 제공과 기술 운영 프로세스 설계 및 통신 인프라 구축, 경제성 분석을 담당했고 HD현대사이트솔루션는 자체 개발한 원격제어 굴착기와 조종시스템을 제공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인력 접근이 어려운 도서·산간현장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는 화태-백야 도로건설 현장의 제1공구 월호도 구간을 실증 현장으로 선택했다. 암반 굴착 작업이 많고 풍랑 등 기상악화로 월 평균 5일 이상 공사가 중단되던 곳이다. 지난 4일 전남 여수 화태백야 도로건설 현장 사무소에서 굴착기 운전 기능사가 원격으로 굴착기를 제어하고 있다. 사진=전민경 기자 월호도 현장과 약 5km 떨어져 있는 내륙의 현장 사무소에는 굴착기 운전 기능사의 브레이커 작업이 한창이었다. 기능사는 원격 조종 제어 스테이션에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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