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회원정보
로그인 회원가입
  • 질문답변
  • 질문답변

    CONTACT US 043)535-1980

    평일 09시 - 18시
    토,일,공휴일 휴무

    질문답변

    [인터뷰]울산CBS <우리함께 찬양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sans339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5-10-11 16:06

    본문

    통화종료문자발송 [인터뷰]울산CBS <우리함께 찬양을> - 김수용 목사(울산침례교회)<우리함께 찬양을>■ 방송 : 울산CBS 라디오 <우리함께 찬양을> FM 100.3. (13:05~13:30)■ 진행 : 김권정성 지휘자,김유리 아나운서■ 대담 : 김수용 목사(울산침례교회 담임목사)김수용목사(울산침례교회 담임목사). 울산CBS- 기타 한 줄에서 시작된 믿음의 선율- 평안을 주시는 주님, 그리고 피아노 앞의 기도- 찬양대의 찬양은 신앙 고백의 그릇- 울산침례교회의 비전은 1 5 3 !김유리> 울산 CBS 찬양 회복 프로젝트 우리 함께 찬양을 2부 나의 최애 찬양 문을 열었습니다.울산 지역 교회에서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는 동역자를 만나봅니다.그리고 그분들이 가장 사랑하는 찬양 함께 나눠볼 텐데요.오늘은 울산 침례 교회를 섬기시는 김수용 목사님 모셨습니다.안녕하세요.김수용> 안녕하세요.김유리> 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청취자 여러분들께 본인 소개 부탁드릴께요김수용>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월부터 울산 침례 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수용 목사입니다.권정성> 궁금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시작하시게 됐는지요?김수용> 제가 이제 교회를 처음 나온 게 중학교 3학년 봄이었는데 봄 소풍을 갔는데 제 친구가 기타를 메고 온 거예요.근데 제가 음악에 참 관심이 많고 좋아했었는데 그 친구 기타 치는 게 너무 부러워서 기타 좀 가르쳐 달라고 그랬더니 교회에 오면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그 말에 코 끼어서 교회를 가게 됐죠.권정성> 찬양을 많이 부르시고 좋아하시게 됐던 특별한 이유는 또 있으실까요?김수용> 저에겐 그것이 참 분명한데 제가 찬양 집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제가 그 친구 따라서 교회를 가고 제 모교회였던 수원 중앙 침례교회에서 경배 찬양이 막 시작됐을 때예요.그래서 작은 찬양대 연습실에서 경배 찬양이 시작되었을 때였고 제가 처음부터 거기에 초기에 이제 함께 찬양으로 함께 하게 됐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무렵 제가 그때 그 집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뜨겁게 인격적으로 만났거든요.그렇기 때문에 뭐 저한테는 제 신앙 고백에서 찬양은 뗄래야 뗄 수가 없죠.권정성> 그렇군요. 목사님 찬양으로 은혜를 받기도 하셨지만 목사님께 분명히 신앙에 큰 영향을 미치신 분도 계셨을 텐데요김수용> 있죠. 저에겐 두 분이 있는데 지금도 제가 설교를 준비하면 제 머릿속에선 그분이 그 설교 원고[인터뷰]울산CBS <우리함께 찬양을> - 김수용 목사(울산침례교회)<우리함께 찬양을>■ 방송 : 울산CBS 라디오 <우리함께 찬양을> FM 100.3. (13:05~13:30)■ 진행 : 김권정성 지휘자,김유리 아나운서■ 대담 : 김수용 목사(울산침례교회 담임목사)김수용목사(울산침례교회 담임목사). 울산CBS- 기타 한 줄에서 시작된 믿음의 선율- 평안을 주시는 주님, 그리고 피아노 앞의 기도- 찬양대의 찬양은 신앙 고백의 그릇- 울산침례교회의 비전은 1 5 3 !김유리> 울산 CBS 찬양 회복 프로젝트 우리 함께 찬양을 2부 나의 최애 찬양 문을 열었습니다.울산 지역 교회에서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는 동역자를 만나봅니다.그리고 그분들이 가장 사랑하는 찬양 함께 나눠볼 텐데요.오늘은 울산 침례 교회를 섬기시는 김수용 목사님 모셨습니다.안녕하세요.김수용> 안녕하세요.김유리> 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청취자 여러분들께 본인 소개 부탁드릴께요김수용>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월부터 울산 침례 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수용 목사입니다.권정성> 궁금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시작하시게 됐는지요?김수용> 제가 이제 교회를 처음 나온 게 중학교 3학년 봄이었는데 봄 소풍을 갔는데 제 친구가 기타를 메고 온 거예요.근데 제가 음악에 참 관심이 많고 좋아했었는데 그 친구 기타 치는 게 너무 부러워서 기타 좀 가르쳐 달라고 그랬더니 교회에 오면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그 말에 코 끼어서 교회를 가게 됐죠.권정성> 찬양을 많이 부르시고 좋아하시게 됐던 특별한 이유는 또 있으실까요?김수용> 저에겐 그것이 참 분명한데 제가 찬양 집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제가 그 친구 따라서 교회를 가고 제 모교회였던 수원 중앙 침례교회에서 경배 찬양이 막 시작됐을 때예요.그래서 작은 찬양대 연습실에서 경배 찬양이 시작되었을 때였고 제가 처음부터 거기에 초기에 이제 함께 찬양으로 함께 하게 됐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무렵 제가 그때 그 집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뜨겁게 인격적으로 만났거든요.그렇기 때문에 뭐 저한테는 제 신앙 고백에서 찬양은 뗄래야 뗄 수가 없죠.권정성> 그렇군요. 목사님 찬양으로 은혜를 받기도 하셨지만 목사님께 분명히 신앙에 큰 영향을 미치신 분도 계셨을 텐데요김수용> 있죠. 저에겐 두 분이 있는데 통화종료문자발송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